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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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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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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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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 퀘벡 주총리가 심화되는 무역전쟁에 대응키위해 주총선 선거운동을 일시중단

▶ 퀘벡 주총리가 심화되는 무역전쟁에 대응키위해 주총선 선거운동을 일시중단

2026년 9월 6일 CTV 뉴스 몬트리올 보도에 따르면, 퀘벡 주총리이자 퀘벡 미래연합(CAQ)의 당수인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echette)가 심화되는 미-캐 관세 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주 총선 선거 운동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주요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긴급 내각 회의 소집

  • 선거 운동 중단: 프레셰트 주총리는 공식 선거 운동 11일 차 일정을 잠시 멈추고 주총리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9월 7일(월) 오후 6시에 화상 긴급 내각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 소집 이유: 이번 회의는 화요일(9월 8일)부터 공식 발효되는 캐나다 정부의 대미 보복 관세 조치를 단 하루 앞두고, 퀘벡주의 최종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되었습니다.
  • 관세 영향: 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보복 맞관세는 15%에서 최대 50%에 달하며 유제품, 철강, 구리, 뷰티 제품 등이 포함됩니다. 이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8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수출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한 것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 조치입니다.

 정계의 반발 및 비판

  • 루바 가잘 (연대퀘벡당, QS): 공동 대변인인 가잘은 프레셰트 주총리를 향해 크로스보더(국경 간) 무역 갈등으로 직격탄을 맞게 된 지역 제조업 및 공급망 노동자들을 재정적으로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안을 즉각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폴 생피에르 플라몽동 (퀘벡당, PQ): 퀘벡당 당수는 이번 선거 운동 중단에 대해 *"공포는 경제 전략이 될 수 없다"*며 정치적 쇼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프레셰트 주총리가 실정(Track record)으로부터 유권자들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무역 위기를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프레셰트 주총리의 반박: 프레셰트 주총리는 이러한 비판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녀는 몬트리올의 중소기업들을 보호하기 위해 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면서도, 퀘벡 시티에서 열리는 핵심 선거 캠페인 일정은 예정대로 소집해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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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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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장 크레티앵 전캐나다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 대해 캐나다가 보복 관세로 맞대응한 것은 올

▶ 장 크레티앵 전캐나다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 대해 캐나다가 보복 관세로 맞대응한 것은 올바른 조치라며

장 크레티앵(Jean Chretien) 전 캐나다 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 대해 캐나다가 보복 관세로 맞대응한 것은 올바른 조치라며 매우 직설적이고 단호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CBC 뉴스(CBC News)의 수석 특파원 에이드리언 아르세노(Adrienne Arsenault)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밝힌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캐나다의 보복 관세 지지

  • 강경한 대응의 필요성: 크레티앵 전 총리는 캐나다가 미국에 대해 '일대일(dollar-for-dollar)' 보복 관세를 부과하기 직전인 상황에서 이 조치를 "좋은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00). 그는 **"앞에 불량배(bully)가 있을 때는 맞서 싸워야 한다"**며 강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9).
  • 상호 의존성 강조: 미국이 캐나다보다 경제 규모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 내 27개 주의 가장 큰 고객이 바로 캐나다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0:15). 미국도 캐나다를 필요로 하고 캐나다도 미국을 필요로 하는 만큼, 캐나다가 당당히 맞서는 모습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0:26).

 향후 추가 조치 가능성 (수출세 언급)

  • 미국의 약점 지적: 크레티앵은 미국이 관세 대상에서 석유, 가스, 전기, 가리(칼륨 부동액 성분) 등은 제외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0:47). 왜냐하면 미국에 이 자원들이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0:47).
  • 추가 카드 제시: 만약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캐나다가 관세를 넘어 이들 자원에 '수출세(export tax)'를 부과하는 방안까지도 고려해야 하며, 관세 확대 조치를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0:37).

미국 대통령 및 무역 위협에 대한 비판

  • "근거 없는 위협": 캐나다 경제가 붕괴할 때까지 지켜보라는 식의 미국 대통령의 SNS 위협에 대해 그는 **"어리석은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1:26). 미국인은 자신들에게 필요 없는 물건은 절대 사지 않으며, 비즈니스는 비즈니스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1:47).
  • 미국 대통령에 대한 평가: 현 미국의 대통령을 향해 "받아들이기 힘든(unacceptable) 지도자"라고 부르며, 그 Nonsense(터무니없는 행동)에 대한 대가를 결국 미국 국민들이 관세 부담 등으로 치르고 있기 때문에 그의 인기가 날로 떨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

 양국 관계에 대한 전망

  • 크레티앵 전 총리는 궁극적으로 양국 관계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2:08). 미국인들은 캐나다인을 좋아하고, 캐나다인들도 미국인을 미워하지 않는다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2:08). 비록 지금의 대통령은 미국인들의 선택이었고 언젠가 사라질 존재이지만, 캐나다는 이미 과거 여러 세대에 걸쳐 이와 유사한 도전들을 성공적으로 극복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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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 Regina-style pizza는 1970년 사스카처완주 레자이나에 있는 Houston Pizza레스토랑에서 처음 개발된 지

▶ Regina-style pizza는 1970년 사스카처완주 레자이나에 있는 Houston Pizza레스토랑에서 처음 개발된 지역 특산 음식

레자이나 스타일 피자(Regina-style pizza)는 1970년 사스카처완주 레자이나에 있는 '휴스턴 피자(Houston Pizza)' 레스토랑에서 처음 개발된 지역 특산 음식입니다 (20:15).

레자이나 지역의 그리스계 레스토랑 경영자들(짐 키투스의 아버지와 삼촌들)이 처음 만들었으며, 이후 레자이나와 사스카처완주 전역의 다른 음식점들로 퍼지며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20:58).

레자이나 스타일 피자의 주요 특징

  • 도우 (크러스트):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운 두툼한 도우가 특징입니다 (20:40).
  • 토핑: 딥디쉬 피자와 비슷하게 (22:06) 도우 위에 소스, 엄청난 양의 고기 토핑, 그리고 산처럼 쌓은 모차렐라 치즈를 올려 두껍게 구워냅니다 (20:32).
  • 자르는 방식: 일반적인 삼각형 모양이 아닌, 사각형 모양(스퀘어 컷)으로 잘라 조각으로 판매하곤 합니다 (21:50).

캐나다 미식축구(CFL) 라이벌전 설전

이 피자는 캐나다 노동절 연휴의 빅매치인 위니펙 블루 봄버스(Winnipeg Blue Bombers)와 사스카처완 러프라이더스(Saskatchewan Rough Riders)의 '노동절 클래식'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설전 속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19:52).

위니펙 블루 봄버스 팀은 3년 전부터 "레자이나 스타일 피자는 끔찍하다"고 말해온 데 이어, 이번 경기를 앞두고는 이 피자를 "도우 위에 올려진 3주 된 라자냐 같다"며 도발을 이어갔습니다 (21:14).

하지만 사스카처완 러프라이더스의 홈구장(모자이크 스타디움) 내에서 조각으로 판매될 만큼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메뉴이며 (21:43), 현지 피자집들에 따르면 정작 말로는 비난하던 위니펙 팀 선수들도 경기가 끝나면 항상 이 피자를 주문해서 맛있게 먹는다고 합니다 (22:06).

 

출처 : 런던의 한인싸이트 아하아이디어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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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재산세 / 주거와 교통문제 공약비교. 10월26일 에는 누가 ??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 재산세 / 주거와 교통문제 공약비교. 10월26일 에는 누가 ??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26년 October 26th 에는 누가 ??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토론토 시장 후보들의 재산세(Property Taxes) 공약에 대한 분석 소식입니다. 토론토 시의원 및 시장 선거일은 2026년 October 26th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55).

주요 예측 출처별 후보들의 공약과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후보별 재산세 공약 및 계획 (2026년 September 4일 기준 보도) (25:07)

올리비아 초 (Olivia Chow) 현 시장 후보

  • 공약: 재선될 경우 재산세 인상률을 인플레이션율 수준 또는 그 이하로 유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00).
  • 과거 기록: 2023년 취임 당시 18억 달러의 재정 적자를 물려받았으며, 2024년 예산안에서 재산세를 9.5% 인상했습니다 (0:15). 이후 작년에는 6.9%, 올해는 2.2%로 인상률을 낮추며 재정 위기 책임을 지고 대처해 왔다고 캠페인 측은 밝혔습니다 (0:22).
  • 출처: CBC News Toronto (1:55)

크리스 알렉산더 (Chris Alexander) 후보

  • 공약: 시장에 당선되면 **첫해에는 재산세를 동결(Freeze)**하고, 둘째 해에는 인플레이션율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1:06).
  • 입장: 예산 균형과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시민들도 합리적인 세금을 지불할 용의가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계획이 시 서비스 감축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12).
  • 출처: CBC News Toronto (1:55)

브래드 브래드포드 (Brad Bradford) 후보

  • 공약: 초기 여론조사에서 올리비아 초 시장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고 있으나, 구체적인 재산세 및 서민 물가(Affordability) 계획은 추후 적절한 시기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아직 세부 공약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1:26).
  • 출처: CBC News Toronto (1:55)

 

토론토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주거(Housing)와 교통(Transit/Gridlock) 부문에서 각기 다른 비전과 공약

 

2026년 10월 26일 예정된 토론토 시장 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들은 재산세 외에도 토론토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주거(Housing)와 교통(Transit/Gridlock) 부문에서 각기 다른 비전과 공약을 제시하며 격돌하고 있습니다.

세 명의 주요 후보인 올리비아 초 현 시장, 브래드 브래드포드 시의원, 크리스 알렉산더 전 연방 장관의 분야별 공약 기조를 비교해 드립니다. [1]


 1. 주거 및 서민 주거 안정 (Housing & Affordability)

토론토의 치솟는 주거 비용을 낮추기 위해 공급 확대 방안과 규제 완화 방식에서 후보 간의 접근법이 다릅니다. 

후보 주요 주거 공약 및 기조
올리비아 초
(Olivia Chow)
• 시 주도 개발 및 저렴한 주택 공급: 시가 직접 건설 및 주택 개발에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밀도 규제 완화(Red Tape 제거): 포플렉스(4-plex), 식스플렉스(6-plex), 지하철역 주변 중소형 아파트 건축 허가를 쉽게 하도록 행정 절차를 개편했습니다.
• 부동산 투기 근절: 빈집세(Vacant Homes Tax)를 인상하여 투자 목적으로 집을 비워두는 Speculator들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브래드 브래드포드
(Brad Bradford)
• 민간 주택 건설 조건 조성: 시청이 규제를 가하기보다는 민간이 주택을 더 많이, 빠르게 지을 수 있는 최적의 '조건(Conditions)'을 만들어 주거 비용(임대료 및 모기지)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세부적인 서민 물가 및 주거 안정 종합 대책은 추후 정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크리스 알렉산더
(Chris Alexander)
• 민관 및 상위 정부 협력: 연방정부, 온타리오 주정부 및 민간 부문(Private Sector)의 모든 가용 자원을 레버리지하여 렌트 및 주택 공급 물량을 동시에 늘리겠다는 기조입니다.
• 젊은 세대(Younger Torontonians)가 감당할 수 있는 내 집 마련 기회(Attainable Homeownership) 확대를 강조합니다.

2. 대중교통 및 교통 체증 (Transit & Congestion)

TTC 안전성 강화, 교통 체증 해결, 자전거 도로 확충 등에 대해 상반된 정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후보 주요 교통 공약 및 기조
올리비아 초
(Olivia Chow)
• TTC 서비스 정상화: 예산 확보를 통해 TTC 대중교통 서비스 수준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노후 인프라를 보수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시 재정 부담 경감: 가디너 익스프레스웨이(Gardiner)와 DVP 고속도로의 관리권을 주정부로 이관(Upload)시켜 절감된 예산을 대중교통(새 지하철 차량 구입 등)에 재투자하고 있습니다.
브래드 브래드포드
(Brad Bradford)
• TTC 치안 및 인프라 최우선: 대중교통 내 강력 범죄 해결을 위해 모든 지하철역에 경찰관 배치, 조명 및 청결 개선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 스크린도어(Platform Edge Doors) 설치: 추락 및 강력 범죄 예방을 위해 지하철 승강장 스크린도어 설치 법안(Safer Subways)을 직접 발의하며 강력히 추진 중입니다.
크리스 알렉산더
(Chris Alexander)
• 분리형 자전거 도로 구축: 차량 및 보행자와 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된 전용 자전거 도로(Protected Cycling Infrastructure) 네트워크 확충을 주장합니다.
• 교통 정체 해소: 출퇴근 피크 시간대 교통 정체를 끝내기 위한 과감한 조치와 함께, 버스·스트리트카·LRT가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 토론토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 제안 수용: 예산 및 교통 정체 해결을 위해 비즈니스 중심의 전략을 도입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여론의 흐름 (Early Polling Context)

2026년 7월 말 진행된 포럼 리서치(Forum Research)의 초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브래드 브래드포드 의원이 32%로 바짝 추격하는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뒤늦게 레이스에 합류한 크리스 알렉산더 후보는 11%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중도·보수 표심을 흔들고 있습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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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캐나다의 한국 전통주(생막걸리) 양조장~효모가 살아있는 신선한 생막걸리(Seng Makgeolli)

▶ 캐나다의 한국 전통주(막걸리) 양조장은 킴스양조(Kim''s Winery & Distillery)입니다

캐나다의 한국 전통주(막걸리) 양조장은 킴스양조(Kim's Winery & Distillery)입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해 있으며, 효모가 살아있는 신선한 생막걸리(Seng Makgeolli)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양조장 정보

  • 양조장 이름: 킴스양조 (Kim's Winery & Distillery)
  • 위치/주소: 852 Magnetic Drive, North York, ON M3J 2C4
  • 주요 제품: 캐나다산 로컬 생막걸리

영상 속 주요 인터뷰 내용

  • 지속적인 맛 개발: 수많은 시행착오와 지인 시음을 거쳐 내부적으로 꾸준히 상품을 개발해 왔으며, 현재는 현지인과 한인 모두가 좋아하는 대중적인 맛을 갖추었습니다 (0:17).
  • 북미 동부 시장의 높은 수요: 현재 캐나다 동부 및 미국 동부 지역에서 생막걸리에 대한 디맨드(수요)는 매우 높으나 공급이 부족한 상태로, 향후 성장 비전이 매우 밝습니다 (0:35).
  • 현지화 및 확장 계획: 생막걸리는 유통기한이 짧아 장거리 운송이 어렵기 때문에, 대량생산 체제를 갖추는 것은 물론 각 주요 도시별로 양조장을 설립하여 신선한 막걸리를 바로 보급하는 '현지화 전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06).

 

킴스양조의 막걸리 출시 연혁

  • 2008년 ~ 2015년 (초기 시작과 위기): 2008년에 회사를 창립한 후, 2012년에 첫 와인 소주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0:03). 하지만 2015년에 제품을 위탁 생산하던 와이너리가 갑자기 폐업하면서 영업이 전면 중단되는 위기를 맞았습니다 (0:03).
  • 2016년 ~ 2021년 (4년간의 공백과 막걸리 개발): 파트너를 잃은 후 직접 와이너리를 차리기로 결심하고 2016년부터 신청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0:14). 공장 리스 계약부터 온타리오 주류기구(LCBO) 리스팅 승인을 받기까지 꼬박 4년이 걸렸으며, 이 기간 동안 매출 없이 운영비만 지출되어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0:25). 이후 코로나19 팬데믹까지 겹쳐 공장을 돌릴 수 없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0:45).
  • 위기를 기회로 바꾼 상품 개발: 공장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설립자는 한류 열풍에 착안하여 한국인뿐만 아니라 현지 외국인들도 좋아할 수 있는 '막걸리'를 함께 생산하기로 결심하고 상품 개발에 매진했습니다 (0:53).
  • 2022년 ~ 현재 (성공적인 출시): 재정적 한계로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생각했을 때, 2022년에 마침내 LCBO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1:12). 이후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맛으로 꾸준히 제품을 개선(디벨롭)해 왔으며, 현재는 토론토 한인축제 등에서 현지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1:21).

향후 비전 및 북미 시장 확장 계획

현재 캐나다 동부와 미국 동부 지역은 막걸리에 대한 수요(디맨드)가 매우 높지만,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블루오션 시장입니다 (2:17). 킴스양조는 이 기회를 살려 다음과 같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대량 생산 및 유통망 확대: 현재 온타리오주 중심의 유통을 넘어, 북미 동부 지역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막걸리를 대량 생산하여 널리 보급할 계획입니다 (2:35).
  • 주요 도시별 양조장 설립 (현지화): 살균하지 않은 '생막걸리'는 유효기간(유통기한)이 짧아 장거리 운송이 어렵다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2:46).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북미 각 주요 도시별로 생막걸리 양조장을 직접 설립하여, 현지에서 바로 신선한 생막걸리를 공급하는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46).

 

킴스양조(Kim's Winery & Distillery) 신문기사 소개

한국업체 4곳과 MOU 체결도

북미 최대 규모의 한인 양조업체 킴스양조(토론토)의 생막걸리가 최근 캐나다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한국 전통주 시음회에서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 모두에게서 최고 평점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킴스.jpg토론토 킴스양조의 생막걸리가 지난달 오타와에서 열린 한국 전통주 시음회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다. 11일 본사를 방문한 킴스양조의 다니엘 김(왼쪽) 최고경영자가 킴스양조의 새 막걸리 2종을, 부친 김형종 대표가 생막걸리를 들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이번 시음회는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달 30일과 31일 오타와에서 열렸으며, 지난해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수상한 제품들과 킴스 생막걸리 등 캐나다에서 생산된 술 등 총 8종이 소개됐다.

특히 39명의 평가자들 중 36명이 5점 만점에서 4점 또는 5점으로 킴스 생막걸리를 높이 평가했다. 향, 밸런스, 청량감 면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시음 참가자와 소믈리에들로부터 ‘현지 유통 확대 시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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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양조의 생막걸리에 대한 시음 평가. 사진 제공 킴스양조

앞서 킴스 막걸리는 지난달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막걸리 엑스포에 참가해 60여 한국 양조업체를 대상으로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조인트벤처(JV) 모델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4개 양조업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5개 업체와는 후속 논의가 진행 중이다.

킴스 막걸리는 현지 생산과 브랜드 유지 기반의 JV 방식으로, 북미에서 한국 전통주의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내년엔 미국 뉴저지에 공장을 세우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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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오타와에서 열린 한국 전통주 시음회에 전문가들이 참석해 생막걸리 등을 평가했다. 

 

킴스의 막걸리 2종(딸기맛·모주)은 다음달부터 LCBO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병당 13.75달러.

병당 11.95달러인 킴스 생막걸리는 배달, 판매 등 모든 유통 과정에서 반드시 차갑게 보관해야 하는 점 때문에 LCBO에선 판매되지 않고 식당 등에서 맛볼 수 있다.

문의: [email protected]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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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 싹 바뀐다! 태양광 발전소 비용도, 방식도, 수익도!. 한국에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폐지

▶ 싹 바뀐다! 태양광 발전소 비용도, 방식도, 수익도!. 한국에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폐지

한국에서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가 전면 폐지되는 시점은 2026년 12월 31일입니다 (1:58).

법안 통과에 따라 2027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1:03), 이에 따라 국내 태양광 시장은 다음과 같이 크게 변화합니다:

1. 2027년부터 바뀌는 핵심 변화 3가지

  • 정부 주도 경쟁 입찰제 도입: 기존의 RPS 의무 공급 시장이 폐지되고, 정부가 주도하는 고정가격 경쟁 입찰 중심으로 시장이 개편됩니다 (1:38).
  • REC 가중치 혜택 소멸 우려: 기존 RPS 체제에서 소형 태양광(1.2배)이나 건물 및 공장 지붕 태양광(1.5배)에 주어지던 REC 가중치 우대 혜택이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3:56). 땅이든 건물이든 동일한 단가 기준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4:31).
  • 소용량 발전소 보호: 세부 용량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소규모 발전사업자들의 법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별도의 방안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1:38).

2. RPS 폐지를 추진하는 이유

현재 현물 시장에서 REC(공급인증서) 가격이 7만 원대까지 과도하게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2:08). 대형 발전사들이 직접 신재생 발전소를 짓기보다 외부 구매(현물·계약 시장)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2:19), RE100 기업들의 REC 구매 수요까지 겹치면서 가격 폭등이 발생했습니다 (2:28). 정부는 이를 입찰제로 전환해 보급 목표를 안정적으로 맞추고 가격을 안정시키고자 합니다 (2:45).

3. 발전사업자를 위한 대안 및 전략

기존 RPS 제도로 사업성 분석을 마치고 준비 중이던 사업자들을 위해 **유예 기간(기존 제도 인정)**을 둘 예정입니다 (3:02). 따라서 현재 사업을 고민 중이라면 가장 빠르게 발전사업 허가를 받아 유예 대상에 포함되는 것이 유리합니다 (3:13).

만약 유예를 받지 못해 새로운 제도를 적용받아야 한다면 다음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 정부 경쟁 입찰 참여: 20년간 고정된 금액으로 계약하여 안정적인 금융 조달과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6:35).
  • 민간 RE100·PPA 계약: 대기업(현대, 한화, SK, 롯데 등)이나 전력중개업체와 직접 20년 장기 계약을 맺는 방식입니다 (7:32). 한전의 산업용 전기 단가 등을 고려할 때 약 170원/kWh 이상의 단가로 계약을 방어할 수 있어 유력한 대안으로 꼽힙니다 (8:58).

새로운 제도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예를 들어 다음 내용을 상세히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

  • RE100 PPA 계약 시 수익이 170원 이상으로 예측되는 구체적인 이유 (8:58)

     

     

  • 최근 공장이나 건물 지붕 태양광의 REC 1.5배 가중치 승인이 까다로워진 이유와 구체적인 서류 조건 (8:11)

 

 

태양광도사

태양광도사

https://www.youtube.com/@taedosa

 

영상에서 설명하는 RE100 PPA(전력구매계약) 계약 시 발전 단가가 최소 170원/kWh 이상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7:41).

  • 한전의 산업용 전기 단가와 연동: 현재 기업들이 한국전력(한전)을 통해 구매해서 쓰는 산업용 전기 요금의 평균 단가가 대략 170원을 넘기 때문입니다 (8:58).
  • 기업의 비용 부담 동일: 기업 입장에서는 어차피 한전에서 탄소 배출권이 없는 일반 전기를 170원에 사서 쓰느냐, 아니면 민간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RE100 이행 조건(탄소 배출권)이 포함된 친환경 전기를 170원에 사서 쓰느냐의 차이입니다 (9:15).
  • RE100 기업의 구매 메리트: 같은 비용(170원)이라면 글로벌 규제 대응과 탄소 배출권 확보가 필수적인 대기업(현대, 한화, SK, 롯데 등) 입장에서는 당연히 신재생에너지 속성이 포함된 전기를 170원 이상에 구매하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7:51).

결과적으로 한전의 산업용 전기 단가가 민간 PPA 시장 가격의 든든한 '하한선(마지노선)'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RPS 제도가 폐지되더라도 170원 이상의 단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8:58).

 

최근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공장이나 건물 지붕 태양광에 대한 REC 1.5배 가중치 승인 기준을 대폭 강화한 구체적인 이유와 필수 서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8:18).

1. 승인이 까다로워진 구체적인 이유

기존에는 건물의 형태만 갖추면 비교적 쉽게 1.5배의 높은 가중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4:06). 하지만 최근 1~2년 전부터 건물을 본래 목적대로 실제 사용하고 있지 않으면서 가중치 혜택만 챙기는 편법 행위(예: 유령 공장, 명목상 건축물 등)를 차단하기 위해 실질적인 운영 여부를 엄격하게 실사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8:18).

실제로 공장이 가동되지 않거나 건물 임대 및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승인이 거부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8:35).

2. 증빙을 위한 구체적인 필수 서류 조건

공장이나 건물을 진짜로 운영하며 매출을 내고 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까다로운 서류들을 추가로 요구하고 제출받아 검토합니다 (8:18).

  • 공장 등록증: 해당 건축물이 지자체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운영 중인 공장인지 확인하기 위해 전체 페이지가 포함된 공장등록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8:18).
  •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해당 사업장에서 실질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지 세무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8:27).
  • 임대차 계약서 및 임대 증빙 (일반 건물의 경우): 공장이 아닌 일반 건물의 경우에는 실제로 임대가 나가서 사람이 사용 중인 건물이어야 하므로 관련 계약 서류를 통해 실사용 여부를 증명해야 합니다 (8:35).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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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 인도네시아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국제공항이 일시 폐쇄,, 200여 편의 운항이 중단

▶ 인도네시아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국제공항이 일시 폐쇄,, 200여 편의 운항이 중단

인도네시아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하면서 수도 자카르타의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이 일시 폐쇄되고, 항공기 200여 편의 운항이 중단되어 약 2만 명의 발이 묶이는 대규모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화산재 15㎞ 치솟았다…아낙 크라카타우 폭발에 자카르타 하늘길 마비 - 인터내셔널포커스

현지 상황과 주요 피해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 화산재 기둥 폭발: 위성 관측 결과, 두 개의 거대한 화산재 기둥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중 하나는 최고 15,200m(약 1만 5,000m) 상공까지 치솟아 서쪽과 인도양 해역으로 무섭게 확산 중입니다. 다른 기둥은 6,100m 상공까지 상승해 자카르타를 포함한 주변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국제공항 마비 및 항공 대란: 화산재가 자카르타 일대로 퍼지면서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은 6일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9시 30분까지 모든 항공기 운항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이로 인해 총 209편의 항공편이 취소, 지연, 또는 일정 재조정되었으며, 약 22,800명의 승객이 공항에 갇히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 한국 노선 등 국제선 타격: 취소·지연된 항공편 중에는 서울(인천)~자카르타 노선을 비롯해 싱가포르, 홍콩, 시드니, 도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오가는 국제선 노선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한국인 여행객이나 출장객들의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 피해 및 대피 상황: 불행 중 다행으로 현재까지 보고된 인명 피해는 없으며, 주민 대피령도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만 당국은 추가 분화 위험성에 대비해 화산 분화구 반경 3km 이내 접근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은 지난 2018년에도 대규모 붕괴와 함께 쓰나미를 일으켜 430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던 극도로 위험한 화산입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cook
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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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 정규 시즌 19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토론토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

▶ 정규 시즌 19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토론토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49.2%**까지 상승했습니다

2026년 9월 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 결과와 주요 소식입니다.

1. 경기 결과 및 팀 성적

  • 마침내 승률 5할 돌파: 토론토가 캔자스시티와의 3연전 2차전에서 4:3으로 승리하며 4연승을 달렸습니다 (0:10). 이로써 시즌 성적 72승 71패를 기록, 지난 4월 3일(4승 3패) 이후 처음으로 승률 5할을 넘어섰습니다 (0:10).
  • 와일드카드 3위 등극: 같은 날 클리블랜드가 디트로이트에 패하면서, 상대 전적에서 앞서 있는 토론토가 클리블랜드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3위 자리에 올라섰습니다 (0:21). 경쟁 팀인 볼티모어와 텍사스도 나란히 패해 경기 차를 벌렸습니다 (0:51).
  •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 정규 시즌 19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토론토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은 **49.2%**까지 상승했습니다 (0:32).

2. 주요 선수 활약상

  • 오카모토 (경기 MVP급 활약): 2개의 2루타를 포함해 4타수 4안타를 몰아치며 메이저리그 진출 이후 첫 한 경기 4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05). 특히 7회초 3대 3 동점, 주자 1·3루 상황에서 결승 적시타를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1:44).
  • 선발 맥스 슈어저 (Max Scherzer): 5.2이닝 동안 76구를 던지며 5피안타(1홈런), 3자책점을 기록해 선발 투수로서 제 역할을 다했습니다 (1:02). 또한 삼진 2개를 추가해 통산 탈삼진 역대 8위인 저스틴 벌랜더와의 격차를 17개 차로 좁혔습니다 (1:13).
  •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1회초 커크의 내야안타 때 상대 3루수 조시 로하스의 1루 송구 실책이 나오자 영리한 주루 플레이로 홈을 파고들어 선취 득점을 올렸습니다 (1:24).
  • 불펜진 및 강속구: 토론토 불펜진은 실점 없이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습니다 (1:13). 특히 마무리 투수진(벌랜드)은 전날에 이어 **최고 구속 100.5마일(약 161.7km/h)**의 강속구를 던지며 캔자스시티 타자들을 압도했습니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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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
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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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 글로벌 채권 금리가 급등하면서 캐나다인들의 자산 관리에 비상. 금융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글로벌 채권 금리(Bond Yields)가 급등하면서 캐나다인들의 자산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금융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구체적인 대처 및 자산 관리 조치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타트 경제] 주요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 미 재무부 ''2배 바이백'' / YTN

1. 주택 담보 대출(Mortgage) 전략

채권 금리 상승은 고정형 모니지 금리 인상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가장 민감하게 대응해야 합니다 . 전문가들은 갱신을 앞둔 주택 소유주들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 지금 고정 금리(Fixed Rate)로 묶기: 일부 대출 기관들이 이미 고정 모기지 금리를 올리기 시작했으므로, 추가 인상 전에 현재 수준의 고정 금리로 신속히 전환하여 확정하는 것이 안전할 수 있습니다 
  • 변동 금리(Variable Mortgage) 선택: 현재 변동 금리와 고정 금리 간의 격차(Gap)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습니다 ). 고정 금리가 너무 부담스럽다면 상대적으로 낮게 시작하는 변동 금리를 택하는 것도 대안이 됩니다 

10명 중 9명 찾던 고정금리, 이젠 3명뿐”…12년 만에 최저치 찍은 이유는? - 매일경제

사진자료:매일경제

2. 가계 대출 및 차입(Borrowing) 통제

  • 신규 대출 자제: 채권 금리는 주택뿐만 아니라 자동차 할부, 개인 대출, 심지어 사업 운영 자금 조달 비용의 기준점이 됩니다  당분간 이자 부담이 커질 수 있으므로 무리한 자금 차입이나 불필요한 할부 구매를 줄여야 합니다.

3. 시장 모니터링 및 투자 리스크 관리

  • 인플레이션 및 무역 전쟁 주시: 최근 채권 금리가 급등한 주원인은 관세 전쟁 등으로 인한 전반적인 인플레이션 우려와 정부 부채 증가 때문입니다. 물가가 계속 오르면 채권 가격이 떨어지고 금리는 더 치솟으므로, 투자 자산 중 고위험 상품 비중을 조절하고 거시 경제 흐름을 계속 관찰해야 합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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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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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 뉴욕시 교육청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생성형 AI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1개년 유예조치를 발

▶ 뉴욕시 교육청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학생들의 생성형 AI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1개년 유예조치를 발표

뉴욕시 교육청이 2026-2027 학년도 시작을 앞두고 초등학교와 중학교(Pre-K~8학년) 교실에서 학생들의 생성형 AI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1개년 유예조치(Moratorium)를 발표했습니다. "혁신이 곧 더 많은 기술의 도입을 의미하진 않는다"라며, 기후 변화 및 교육 환경 보호를 위한 전국에서 가장 광범위한 교육 제한 정책이 시행되었습니다.

1. '생성형 AI 전면 금지' 조치 개요

  • 대상 규모: 미국 최대 학군인 뉴욕시의 약 60만 명의 초·중학생들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게 되며, 이는 뉴욕시 전체 공립학교 재학생의 약 3분의 2에 해당합니다.
  • 전면 차단 앱: 챗GPT(ChatGPT)와 클로드(Claude) 같은 범용 AI 비서 서비스는 물론, 그동안 수학·독서 학습용 게임 등에 녹아있던 약 40여 개의 AI 기반 아동용 교육 애플리케이션 및 감정형 컴패니언 챗봇들이 학교 네트워크와 기기에서 일제히 철거되거나 변경됩니다.
  • 도입 배경: "기술 업계는 AI 기반 조기 교육이 필수이자 필연적이라고 믿게 만들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라는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 뉴욕 시장의 선언과 함께, 아이들이 직접 문제를 붙잡고 틀려가며 정답을 찾아내는 '생산적인 고통(Productive struggle)'의 과정을 기술이 대신하게 둘 수 없다는 철학이 바탕이 되었습니다.

2. 스크린 타임 제한 및 교사 규제

AI 차단과 더불어 학부모들의 디지털 기기 규제 옹호 의견을 적극 반영해 대대적인 스마트폰 및 스크린 규제도 동시 적용됩니다.

  • 스크린 타임 캡: 초등학교 3학년이 되기 전까지는 교실 내 개인용 스크린(태블릿·노트북) 사용이 완전히 금지되며, 중학생의 경우 하루 교실 내 화면 노출 시간이 최대 45분으로 제한됩니다.
  • 교사 가이드라인: 일선 교사들은 수업 지도안을 짜거나 행정 업무를 처리하는 '보조적 용도'로는 AI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학생들의 과제나 시험 점수를 AI에게 채점하도록 맡기는 행위는 엄격히 금지됩니다.

3. 고등학생 대상 예외 조치 및 향후 계획

  • 고등학교 리터러시 교육: 이번 전면 차단 조치는 초·중등 부문에 집중되며, 고등학생들의 경우 예외적으로 AI의 윤리적 리스크와 커리어 영향력을 학습하는 'AI 비판적 사고 및 리터러시' 수업을 연 2회 의무 이수하게 됩니다. 장애 학생들을 위한 보조 공학 도구(Assistive Tech) 역시 금지 대상에서 예외로 인정됩니다.
  • 1년간의 정밀 평가: 뉴욕시는 교사, 학부모, 학생으로 구성된 '학내 기술 연합 연대'를 출범해 이번 1년간의 AI 금지령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정신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데이터로 추적하고, 향후 학년도에 반영할 최종 권고안을 발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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