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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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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싹 바뀐다! 태양광 발전소 비용도, 방식도, 수익도!. 한국에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폐지

▶ 싹 바뀐다! 태양광 발전소 비용도, 방식도, 수익도!. 한국에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폐지

한국에서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가 전면 폐지되는 시점은 2026년 12월 31일입니다 (1:58).

법안 통과에 따라 2027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1:03), 이에 따라 국내 태양광 시장은 다음과 같이 크게 변화합니다:

1. 2027년부터 바뀌는 핵심 변화 3가지

  • 정부 주도 경쟁 입찰제 도입: 기존의 RPS 의무 공급 시장이 폐지되고, 정부가 주도하는 고정가격 경쟁 입찰 중심으로 시장이 개편됩니다 (1:38).
  • REC 가중치 혜택 소멸 우려: 기존 RPS 체제에서 소형 태양광(1.2배)이나 건물 및 공장 지붕 태양광(1.5배)에 주어지던 REC 가중치 우대 혜택이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3:56). 땅이든 건물이든 동일한 단가 기준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4:31).
  • 소용량 발전소 보호: 세부 용량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소규모 발전사업자들의 법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별도의 방안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1:38).

2. RPS 폐지를 추진하는 이유

현재 현물 시장에서 REC(공급인증서) 가격이 7만 원대까지 과도하게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2:08). 대형 발전사들이 직접 신재생 발전소를 짓기보다 외부 구매(현물·계약 시장)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2:19), RE100 기업들의 REC 구매 수요까지 겹치면서 가격 폭등이 발생했습니다 (2:28). 정부는 이를 입찰제로 전환해 보급 목표를 안정적으로 맞추고 가격을 안정시키고자 합니다 (2:45).

3. 발전사업자를 위한 대안 및 전략

기존 RPS 제도로 사업성 분석을 마치고 준비 중이던 사업자들을 위해 **유예 기간(기존 제도 인정)**을 둘 예정입니다 (3:02). 따라서 현재 사업을 고민 중이라면 가장 빠르게 발전사업 허가를 받아 유예 대상에 포함되는 것이 유리합니다 (3:13).

만약 유예를 받지 못해 새로운 제도를 적용받아야 한다면 다음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 정부 경쟁 입찰 참여: 20년간 고정된 금액으로 계약하여 안정적인 금융 조달과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6:35).
  • 민간 RE100·PPA 계약: 대기업(현대, 한화, SK, 롯데 등)이나 전력중개업체와 직접 20년 장기 계약을 맺는 방식입니다 (7:32). 한전의 산업용 전기 단가 등을 고려할 때 약 170원/kWh 이상의 단가로 계약을 방어할 수 있어 유력한 대안으로 꼽힙니다 (8:58).

새로운 제도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예를 들어 다음 내용을 상세히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

  • RE100 PPA 계약 시 수익이 170원 이상으로 예측되는 구체적인 이유 (8:58)

     

     

  • 최근 공장이나 건물 지붕 태양광의 REC 1.5배 가중치 승인이 까다로워진 이유와 구체적인 서류 조건 (8:11)

 

 

태양광도사

태양광도사

https://www.youtube.com/@taedosa

 

영상에서 설명하는 RE100 PPA(전력구매계약) 계약 시 발전 단가가 최소 170원/kWh 이상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7:41).

  • 한전의 산업용 전기 단가와 연동: 현재 기업들이 한국전력(한전)을 통해 구매해서 쓰는 산업용 전기 요금의 평균 단가가 대략 170원을 넘기 때문입니다 (8:58).
  • 기업의 비용 부담 동일: 기업 입장에서는 어차피 한전에서 탄소 배출권이 없는 일반 전기를 170원에 사서 쓰느냐, 아니면 민간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RE100 이행 조건(탄소 배출권)이 포함된 친환경 전기를 170원에 사서 쓰느냐의 차이입니다 (9:15).
  • RE100 기업의 구매 메리트: 같은 비용(170원)이라면 글로벌 규제 대응과 탄소 배출권 확보가 필수적인 대기업(현대, 한화, SK, 롯데 등) 입장에서는 당연히 신재생에너지 속성이 포함된 전기를 170원 이상에 구매하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7:51).

결과적으로 한전의 산업용 전기 단가가 민간 PPA 시장 가격의 든든한 '하한선(마지노선)'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RPS 제도가 폐지되더라도 170원 이상의 단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8:58).

 

최근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공장이나 건물 지붕 태양광에 대한 REC 1.5배 가중치 승인 기준을 대폭 강화한 구체적인 이유와 필수 서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8:18).

1. 승인이 까다로워진 구체적인 이유

기존에는 건물의 형태만 갖추면 비교적 쉽게 1.5배의 높은 가중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4:06). 하지만 최근 1~2년 전부터 건물을 본래 목적대로 실제 사용하고 있지 않으면서 가중치 혜택만 챙기는 편법 행위(예: 유령 공장, 명목상 건축물 등)를 차단하기 위해 실질적인 운영 여부를 엄격하게 실사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8:18).

실제로 공장이 가동되지 않거나 건물 임대 및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승인이 거부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8:35).

2. 증빙을 위한 구체적인 필수 서류 조건

공장이나 건물을 진짜로 운영하며 매출을 내고 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까다로운 서류들을 추가로 요구하고 제출받아 검토합니다 (8:18).

  • 공장 등록증: 해당 건축물이 지자체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운영 중인 공장인지 확인하기 위해 전체 페이지가 포함된 공장등록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8:18).
  •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해당 사업장에서 실질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지 세무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8:27).
  • 임대차 계약서 및 임대 증빙 (일반 건물의 경우): 공장이 아닌 일반 건물의 경우에는 실제로 임대가 나가서 사람이 사용 중인 건물이어야 하므로 관련 계약 서류를 통해 실사용 여부를 증명해야 합니다 (8:35).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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