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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의 아름다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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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먼타향에서 산지가 벌써 26년이상이 되었군요....

오늘 어느분의 글을 읽으면서 ........

말이란 늘 조심해야 한다♡

마땅히 말을 해야 할 때 입을 다물고 있는 사람은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반대로 말하지 않아야 할 때 그것을 참지 못하고 털어놓는 사람은 화를 당하기 쉽다.말을 잘하면 유익하나 잘못하면 화가 크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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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 퀘벡 주총리가 심화되는 무역전쟁에 대응키위해 주총선 선거운동을 일시중단

▶ 퀘벡 주총리가 심화되는 무역전쟁에 대응키위해 주총선 선거운동을 일시중단

2026년 9월 6일 CTV 뉴스 몬트리올 보도에 따르면, 퀘벡 주총리이자 퀘벡 미래연합(CAQ)의 당수인 크리스틴 프레셰트(Christine Frechette)가 심화되는 미-캐 관세 전쟁에 대응하기 위해 주 총선 선거 운동을 일시 중단

 

 

했습니다.

주요 보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긴급 내각 회의 소집

  • 선거 운동 중단: 프레셰트 주총리는 공식 선거 운동 11일 차 일정을 잠시 멈추고 주총리로서의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9월 7일(월) 오후 6시에 화상 긴급 내각 회의를 소집했습니다.
  • 소집 이유: 이번 회의는 화요일(9월 8일)부터 공식 발효되는 캐나다 정부의 대미 보복 관세 조치를 단 하루 앞두고, 퀘벡주의 최종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긴급하게 마련되었습니다.
  • 관세 영향: 캐나다가 미국산 제품에 부과하는 보복 맞관세는 15%에서 최대 50%에 달하며 유제품, 철강, 구리, 뷰티 제품 등이 포함됩니다. 이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80억 달러 규모의 캐나다산 수출품에 50%의 관세를 부과한 것에 대한 직접적인 대응 조치입니다.

??? 정계의 반발 및 비판

  • 루바 가잘 (연대퀘벡당, QS): 공동 대변인인 가잘은 프레셰트 주총리를 향해 크로스보더(국경 간) 무역 갈등으로 직격탄을 맞게 된 지역 제조업 및 공급망 노동자들을 재정적으로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안을 즉각 제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폴 생피에르 플라몽동 (퀘벡당, PQ): 퀘벡당 당수는 이번 선거 운동 중단에 대해 *"공포는 경제 전략이 될 수 없다"*며 정치적 쇼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프레셰트 주총리가 실정(Track record)으로부터 유권자들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무역 위기를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프레셰트 주총리의 반박: 프레셰트 주총리는 이러한 비판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그녀는 몬트리올의 중소기업들을 보호하기 위해 주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면서도, 퀘벡 시티에서 열리는 핵심 선거 캠페인 일정은 예정대로 소집해 소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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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2001년 9월 11일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 84층에 있었다.생사의 갈림길을 넘나들었던 생존 이야기를 들려줍

▶ 2001년 9월 11일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 84층에 있었다.생사의 갈림길을 넘나들었던 생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브라이언 클라크(Brian Clark)는 2001년 9월 11일 테러 당시 세계무역센터 남측 타워(South Tower) 84층에 있었습니다 (0:26). 사건 발생 25주년을 맞아 진행된 이 인터뷰 영상에서 그는 생사의 갈림길을 넘나들었던 생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충격과 탈출 과정

  • 첫 번째 충격: 아침 일찍 출근했던 그는 오전 8시 46분 북측 타워가 먼저 피격당했을 때, 사무실 유리창 바로 앞으로 소용돌이치는 불길을 목격했습니다 (0:26).
  • 남측 타워 피격: 이후 그가 있던 건물마저 비행기와 충돌했을 때, 그는 충격 지점보다 위층에 있었습니다 (0:51). 천장 구조물이 온통 쏟아져 내렸고, 건물이 약 5초 동안 6~8피트(약 1.8~2.4m)가량 크게 흔들렸다가 서서히 수직으로 돌아오는 공포를 느꼈다고 회상합니다 (1:00).
  • 엇갈린 운명: 계단으로 대피하던 중 한 여성이 아래가 아닌 위로 올라가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클라크는 아래로 향했습니다 (1:22). (그 여성은 이후 다시 발견되지 못했습니다 (1:29).) 대피 도중 81층에서 한 남성을 극적으로 구조해 함께 탈출했으며, 두 사람은 2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친한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1:29).

붕괴와 그 이후

  • 탈출과 붕괴: 로비에 도착한 후 앞만 보고 뛰라는 지시를 받은 그는 남쪽으로 두 블록을 도망쳤습니다 (1:34). 그곳에서 뒤를 돌아보았을 때, 건물의 윗부분이 뒤틀리더니 이내 아래로 통째로 무너져 내렸습니다 (1:48).
  • 가족과의 연락: 연락망이 끊겨 몇 시간 동안 집에 전화를 걸지 못했습니다 (2:19). TV로 중계를 보며 남편이 사망했다고 생각했던 아내는, 몇 시간 뒤 전해진 그의 목소리를 듣고 그 자리에서 기절했다고 합니다 (2:12).
  • 남겨진 슬픔: 클라크는 살아남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축복받았다고 생각하지만, 당시 같은 회사 동료 61명이 목숨을 잃어 여전히 마음속 깊은 슬픔을 안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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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Saxony-Anhalt 주 의회 선거에서 역사적인 압승~큰 파장을 ~첫 집권은 불투명

▶ 독일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Saxony-Anhalt 주 의회 선거에서 역사적인 압승~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독일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이 작센안할트(Saxony-Anhalt) 주 의회 선거에서 역사적인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극우 성향의 정당이 독일 주 정부 수준에서 정권을 잡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출구조사 결과와 현장 반응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 의회 선거 출구조사 결과 (ARD 방송사 집계)

  • AfD (독일을 위한 대안): 무려 44.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로 올라섰습니다.
  • 기독교민주연합 (CDU): 프리드리히 메르츠(Friedrich Merz) 연방 총리가 이끄는 보수 진영은 **18.5%**에 그치며 큰 격차로 뒤처졌습니다.
  • 기타 정당: 중도 좌파 성향의 사회민주당(SPD)과 친환경 녹색당(Greens)은 의회 진입을 위한 최소 득표율 기준선을 겨우 넘겼습니다.
  • 투표율: 이번 선거 투표율은 **약 76%**로, 일반적인 주 의회 선거 평균을 크게 웃도는 높은 관심을 기록했습니다.

 AfD 지도부 및 지지자 반응

  • 역사적 전기를 마련: AfD의 35세 청년 수석 후보인 **울리히 지그문트(Ulrich Siegmund)**는 *"우리는 역사를 썼다"*고 선언하며 (1:18), 이번 승리가 오는 2029년 연방 총선에서 정권을 잡기 위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연대 및 타협 불가 원칙: 지그문트 후보는 국가의 근본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할 의지가 있는 정치 세력에게는 언제든 손을 내밀겠다고 밝혔으나 (0:49), 이민(Migration) 문제와 치안(Domestic Security), 에너지 정책에 대해서는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는 완고한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0:54).
  • 유권자 목소리: 현장 인터뷰에 응한 한 유권자는 *"기업가이자 가장으로서 지난 20년간의 독일 정치는 더 이상 지속될 수 없다고 느꼈다"*며 정권 교체와 변화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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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장 크레티앵 전캐나다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 대해 캐나다가 보복 관세로 맞대응한 것은 올

▶ 장 크레티앵 전캐나다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 대해 캐나다가 보복 관세로 맞대응한 것은 올바른 조치라며

장 크레티앵(Jean Chretien) 전 캐나다 총리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전쟁에 대해 캐나다가 보복 관세로 맞대응한 것은 올바른 조치라며 매우 직설적이고 단호한 평가를 내놓았습니다.

CBC 뉴스(CBC News)의 수석 특파원 에이드리언 아르세노(Adrienne Arsenault)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밝힌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캐나다의 보복 관세 지지

  • 강경한 대응의 필요성: 크레티앵 전 총리는 캐나다가 미국에 대해 '일대일(dollar-for-dollar)' 보복 관세를 부과하기 직전인 상황에서 이 조치를 "좋은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0:00). 그는 **"앞에 불량배(bully)가 있을 때는 맞서 싸워야 한다"**며 강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0:09).
  • 상호 의존성 강조: 미국이 캐나다보다 경제 규모가 큰 것은 사실이지만, 미국 내 27개 주의 가장 큰 고객이 바로 캐나다라는 점을 짚었습니다 (0:15). 미국도 캐나다를 필요로 하고 캐나다도 미국을 필요로 하는 만큼, 캐나다가 당당히 맞서는 모습이 기쁘다고 밝혔습니다 (0:26).

 향후 추가 조치 가능성 (수출세 언급)

  • 미국의 약점 지적: 크레티앵은 미국이 관세 대상에서 석유, 가스, 전기, 가리(칼륨 부동액 성분) 등은 제외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0:47). 왜냐하면 미국에 이 자원들이 너무나도 절실히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0:47).
  • 추가 카드 제시: 만약 상황이 더 악화된다면 캐나다가 관세를 넘어 이들 자원에 '수출세(export tax)'를 부과하는 방안까지도 고려해야 하며, 관세 확대 조치를 배제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0:37).

미국 대통령 및 무역 위협에 대한 비판

  • "근거 없는 위협": 캐나다 경제가 붕괴할 때까지 지켜보라는 식의 미국 대통령의 SNS 위협에 대해 그는 **"어리석은 주장"**이라고 일축했습니다 (1:26). 미국인은 자신들에게 필요 없는 물건은 절대 사지 않으며, 비즈니스는 비즈니스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1:47).
  • 미국 대통령에 대한 평가: 현 미국의 대통령을 향해 "받아들이기 힘든(unacceptable) 지도자"라고 부르며, 그 Nonsense(터무니없는 행동)에 대한 대가를 결국 미국 국민들이 관세 부담 등으로 치르고 있기 때문에 그의 인기가 날로 떨어지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

 양국 관계에 대한 전망

  • 크레티앵 전 총리는 궁극적으로 양국 관계에 대해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2:08). 미국인들은 캐나다인을 좋아하고, 캐나다인들도 미국인을 미워하지 않는다는 점을 상기시켰습니다 (2:08). 비록 지금의 대통령은 미국인들의 선택이었고 언젠가 사라질 존재이지만, 캐나다는 이미 과거 여러 세대에 걸쳐 이와 유사한 도전들을 성공적으로 극복해 왔다고 덧붙였습니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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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 Regina-style pizza는 1970년 사스카처완주 레자이나에 있는 Houston Pizza레스토랑에서 처음 개발된 지

▶ Regina-style pizza는 1970년 사스카처완주 레자이나에 있는 Houston Pizza레스토랑에서 처음 개발된 지역 특산 음식

레자이나 스타일 피자(Regina-style pizza)는 1970년 사스카처완주 레자이나에 있는 '휴스턴 피자(Houston Pizza)' 레스토랑에서 처음 개발된 지역 특산 음식입니다 (20:15).

레자이나 지역의 그리스계 레스토랑 경영자들(짐 키투스의 아버지와 삼촌들)이 처음 만들었으며, 이후 레자이나와 사스카처완주 전역의 다른 음식점들로 퍼지며 큰 인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20:58).

레자이나 스타일 피자의 주요 특징

  • 도우 (크러스트):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운 두툼한 도우가 특징입니다 (20:40).
  • 토핑: 딥디쉬 피자와 비슷하게 (22:06) 도우 위에 소스, 엄청난 양의 고기 토핑, 그리고 산처럼 쌓은 모차렐라 치즈를 올려 두껍게 구워냅니다 (20:32).
  • 자르는 방식: 일반적인 삼각형 모양이 아닌, 사각형 모양(스퀘어 컷)으로 잘라 조각으로 판매하곤 합니다 (21:50).

캐나다 미식축구(CFL) 라이벌전 설전

이 피자는 캐나다 노동절 연휴의 빅매치인 위니펙 블루 봄버스(Winnipeg Blue Bombers)와 사스카처완 러프라이더스(Saskatchewan Rough Riders)의 '노동절 클래식' 경기를 앞두고 양 팀의 설전 속에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19:52).

위니펙 블루 봄버스 팀은 3년 전부터 "레자이나 스타일 피자는 끔찍하다"고 말해온 데 이어, 이번 경기를 앞두고는 이 피자를 "도우 위에 올려진 3주 된 라자냐 같다"며 도발을 이어갔습니다 (21:14).

하지만 사스카처완 러프라이더스의 홈구장(모자이크 스타디움) 내에서 조각으로 판매될 만큼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메뉴이며 (21:43), 현지 피자집들에 따르면 정작 말로는 비난하던 위니펙 팀 선수들도 경기가 끝나면 항상 이 피자를 주문해서 맛있게 먹는다고 합니다 (22:06).

 

출처 : 런던의 한인싸이트 아하아이디어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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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재산세 / 주거와 교통문제 공약비교. 10월26일 에는 누가 ??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 재산세 / 주거와 교통문제 공약비교. 10월26일 에는 누가 ??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26년 October 26th 에는 누가 ??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토론토 시장 후보들의 재산세(Property Taxes) 공약에 대한 분석 소식입니다. 토론토 시의원 및 시장 선거일은 2026년 October 26th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1:55).

주요 예측 출처별 후보들의 공약과 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후보별 재산세 공약 및 계획 (2026년 September 4일 기준 보도) (25:07)

올리비아 초 (Olivia Chow) 현 시장 후보

  • 공약: 재선될 경우 재산세 인상률을 인플레이션율 수준 또는 그 이하로 유지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0:00).
  • 과거 기록: 2023년 취임 당시 18억 달러의 재정 적자를 물려받았으며, 2024년 예산안에서 재산세를 9.5% 인상했습니다 (0:15). 이후 작년에는 6.9%, 올해는 2.2%로 인상률을 낮추며 재정 위기 책임을 지고 대처해 왔다고 캠페인 측은 밝혔습니다 (0:22).
  • 출처: CBC News Toronto (1:55)

크리스 알렉산더 (Chris Alexander) 후보

  • 공약: 시장에 당선되면 **첫해에는 재산세를 동결(Freeze)**하고, 둘째 해에는 인플레이션율보다 낮은 수준으로 인상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1:06).
  • 입장: 예산 균형과 더 나은 공공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시민들도 합리적인 세금을 지불할 용의가 있을 것이라며, 자신의 계획이 시 서비스 감축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1:12).
  • 출처: CBC News Toronto (1:55)

브래드 브래드포드 (Brad Bradford) 후보

  • 공약: 초기 여론조사에서 올리비아 초 시장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고 있으나, 구체적인 재산세 및 서민 물가(Affordability) 계획은 추후 적절한 시기에 발표할 예정이라며 아직 세부 공약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1:26).
  • 출처: CBC News Toronto (1:55)

 

토론토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주거(Housing)와 교통(Transit/Gridlock) 부문에서 각기 다른 비전과 공약

 

2026년 10월 26일 예정된 토론토 시장 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들은 재산세 외에도 토론토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주거(Housing)와 교통(Transit/Gridlock) 부문에서 각기 다른 비전과 공약을 제시하며 격돌하고 있습니다.

세 명의 주요 후보인 올리비아 초 현 시장, 브래드 브래드포드 시의원, 크리스 알렉산더 전 연방 장관의 분야별 공약 기조를 비교해 드립니다. [1]


 1. 주거 및 서민 주거 안정 (Housing & Affordability)

토론토의 치솟는 주거 비용을 낮추기 위해 공급 확대 방안과 규제 완화 방식에서 후보 간의 접근법이 다릅니다. 

후보 주요 주거 공약 및 기조
올리비아 초
(Olivia Chow)
• 시 주도 개발 및 저렴한 주택 공급: 시가 직접 건설 및 주택 개발에 참여하는 방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밀도 규제 완화(Red Tape 제거): 포플렉스(4-plex), 식스플렉스(6-plex), 지하철역 주변 중소형 아파트 건축 허가를 쉽게 하도록 행정 절차를 개편했습니다.
• 부동산 투기 근절: 빈집세(Vacant Homes Tax)를 인상하여 투자 목적으로 집을 비워두는 Speculator들을 단속하고 있습니다.
브래드 브래드포드
(Brad Bradford)
• 민간 주택 건설 조건 조성: 시청이 규제를 가하기보다는 민간이 주택을 더 많이, 빠르게 지을 수 있는 최적의 '조건(Conditions)'을 만들어 주거 비용(임대료 및 모기지)을 낮춰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세부적인 서민 물가 및 주거 안정 종합 대책은 추후 정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크리스 알렉산더
(Chris Alexander)
• 민관 및 상위 정부 협력: 연방정부, 온타리오 주정부 및 민간 부문(Private Sector)의 모든 가용 자원을 레버리지하여 렌트 및 주택 공급 물량을 동시에 늘리겠다는 기조입니다.
• 젊은 세대(Younger Torontonians)가 감당할 수 있는 내 집 마련 기회(Attainable Homeownership) 확대를 강조합니다.

2. 대중교통 및 교통 체증 (Transit & Congestion)

TTC 안전성 강화, 교통 체증 해결, 자전거 도로 확충 등에 대해 상반된 정책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후보 주요 교통 공약 및 기조
올리비아 초
(Olivia Chow)
• TTC 서비스 정상화: 예산 확보를 통해 TTC 대중교통 서비스 수준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고 노후 인프라를 보수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시 재정 부담 경감: 가디너 익스프레스웨이(Gardiner)와 DVP 고속도로의 관리권을 주정부로 이관(Upload)시켜 절감된 예산을 대중교통(새 지하철 차량 구입 등)에 재투자하고 있습니다.
브래드 브래드포드
(Brad Bradford)
• TTC 치안 및 인프라 최우선: 대중교통 내 강력 범죄 해결을 위해 모든 지하철역에 경찰관 배치, 조명 및 청결 개선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 스크린도어(Platform Edge Doors) 설치: 추락 및 강력 범죄 예방을 위해 지하철 승강장 스크린도어 설치 법안(Safer Subways)을 직접 발의하며 강력히 추진 중입니다.
크리스 알렉산더
(Chris Alexander)
• 분리형 자전거 도로 구축: 차량 및 보행자와 물리적으로 완전히 분리된 전용 자전거 도로(Protected Cycling Infrastructure) 네트워크 확충을 주장합니다.
• 교통 정체 해소: 출퇴근 피크 시간대 교통 정체를 끝내기 위한 과감한 조치와 함께, 버스·스트리트카·LRT가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대책을 제시했습니다.
• 토론토 무역위원회(Board of Trade) 제안 수용: 예산 및 교통 정체 해결을 위해 비즈니스 중심의 전략을 도입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여론의 흐름 (Early Polling Context)

2026년 7월 말 진행된 포럼 리서치(Forum Research)의 초기 여론조사에 따르면, 올리비아 초 현 시장이 47%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브래드 브래드포드 의원이 32%로 바짝 추격하는 양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뒤늦게 레이스에 합류한 크리스 알렉산더 후보는 11%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중도·보수 표심을 흔들고 있습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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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캐나다의 한국 전통주(생막걸리) 양조장~효모가 살아있는 신선한 생막걸리(Seng Makgeolli)

▶ 캐나다의 한국 전통주(막걸리) 양조장은 킴스양조(Kim''s Winery & Distillery)입니다

캐나다의 한국 전통주(막걸리) 양조장은 킴스양조(Kim's Winery & Distillery)입니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 위치해 있으며, 효모가 살아있는 신선한 생막걸리(Seng Makgeolli)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양조장 정보

  • 양조장 이름: 킴스양조 (Kim's Winery & Distillery)
  • 위치/주소: 852 Magnetic Drive, North York, ON M3J 2C4
  • 주요 제품: 캐나다산 로컬 생막걸리

영상 속 주요 인터뷰 내용

  • 지속적인 맛 개발: 수많은 시행착오와 지인 시음을 거쳐 내부적으로 꾸준히 상품을 개발해 왔으며, 현재는 현지인과 한인 모두가 좋아하는 대중적인 맛을 갖추었습니다 (0:17).
  • 북미 동부 시장의 높은 수요: 현재 캐나다 동부 및 미국 동부 지역에서 생막걸리에 대한 디맨드(수요)는 매우 높으나 공급이 부족한 상태로, 향후 성장 비전이 매우 밝습니다 (0:35).
  • 현지화 및 확장 계획: 생막걸리는 유통기한이 짧아 장거리 운송이 어렵기 때문에, 대량생산 체제를 갖추는 것은 물론 각 주요 도시별로 양조장을 설립하여 신선한 막걸리를 바로 보급하는 '현지화 전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06).

 

킴스양조의 막걸리 출시 연혁

  • 2008년 ~ 2015년 (초기 시작과 위기): 2008년에 회사를 창립한 후, 2012년에 첫 와인 소주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0:03). 하지만 2015년에 제품을 위탁 생산하던 와이너리가 갑자기 폐업하면서 영업이 전면 중단되는 위기를 맞았습니다 (0:03).
  • 2016년 ~ 2021년 (4년간의 공백과 막걸리 개발): 파트너를 잃은 후 직접 와이너리를 차리기로 결심하고 2016년부터 신청 과정을 시작했습니다 (0:14). 공장 리스 계약부터 온타리오 주류기구(LCBO) 리스팅 승인을 받기까지 꼬박 4년이 걸렸으며, 이 기간 동안 매출 없이 운영비만 지출되어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0:25). 이후 코로나19 팬데믹까지 겹쳐 공장을 돌릴 수 없는 상황이 이어졌습니다 (0:45).
  • 위기를 기회로 바꾼 상품 개발: 공장 승인을 기다리는 동안, 설립자는 한류 열풍에 착안하여 한국인뿐만 아니라 현지 외국인들도 좋아할 수 있는 '막걸리'를 함께 생산하기로 결심하고 상품 개발에 매진했습니다 (0:53).
  • 2022년 ~ 현재 (성공적인 출시): 재정적 한계로 더 이상 버티기 힘들다고 생각했을 때, 2022년에 마침내 LCBO 승인이 떨어졌습니다 (1:12). 이후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맛으로 꾸준히 제품을 개선(디벨롭)해 왔으며, 현재는 토론토 한인축제 등에서 현지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1:21).

향후 비전 및 북미 시장 확장 계획

현재 캐나다 동부와 미국 동부 지역은 막걸리에 대한 수요(디맨드)가 매우 높지만, 공급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블루오션 시장입니다 (2:17). 킴스양조는 이 기회를 살려 다음과 같은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 대량 생산 및 유통망 확대: 현재 온타리오주 중심의 유통을 넘어, 북미 동부 지역 전체를 커버할 수 있도록 막걸리를 대량 생산하여 널리 보급할 계획입니다 (2:35).
  • 주요 도시별 양조장 설립 (현지화): 살균하지 않은 '생막걸리'는 유효기간(유통기한)이 짧아 장거리 운송이 어렵다는 치명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2:46). 이를 극복하기 위해 북미 각 주요 도시별로 생막걸리 양조장을 직접 설립하여, 현지에서 바로 신선한 생막걸리를 공급하는 '현지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46).

 

킴스양조(Kim's Winery & Distillery) 신문기사 소개

한국업체 4곳과 MOU 체결도

북미 최대 규모의 한인 양조업체 킴스양조(토론토)의 생막걸리가 최근 캐나다 한국문화원이 주최한 한국 전통주 시음회에서 전문가와 일반 소비자 모두에게서 최고 평점을 받으며 주목받았다.

 

킴스.jpg토론토 킴스양조의 생막걸리가 지난달 오타와에서 열린 한국 전통주 시음회에서 최고 평점을 받았다. 11일 본사를 방문한 킴스양조의 다니엘 김(왼쪽) 최고경영자가 킴스양조의 새 막걸리 2종을, 부친 김형종 대표가 생막걸리를 들고 있다. 사진 한국일보   

 

이번 시음회는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지난달 30일과 31일 오타와에서 열렸으며, 지난해 '대한민국 우리 술 품평회'에서 수상한 제품들과 킴스 생막걸리 등 캐나다에서 생산된 술 등 총 8종이 소개됐다.

특히 39명의 평가자들 중 36명이 5점 만점에서 4점 또는 5점으로 킴스 생막걸리를 높이 평가했다. 향, 밸런스, 청량감 면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으며 시음 참가자와 소믈리에들로부터 ‘현지 유통 확대 시 가장 경쟁력 있는 제품’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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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양조의 생막걸리에 대한 시음 평가. 사진 제공 킴스양조

앞서 킴스 막걸리는 지난달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막걸리 엑스포에 참가해 60여 한국 양조업체를 대상으로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조인트벤처(JV) 모델을 제안했다. 이 자리에서 4개 양조업체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고, 5개 업체와는 후속 논의가 진행 중이다.

킴스 막걸리는 현지 생산과 브랜드 유지 기반의 JV 방식으로, 북미에서 한국 전통주의 본격적인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내년엔 미국 뉴저지에 공장을 세우는 계획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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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오타와에서 열린 한국 전통주 시음회에 전문가들이 참석해 생막걸리 등을 평가했다. 

 

킴스의 막걸리 2종(딸기맛·모주)은 다음달부터 LCBO에서 구입할 수 있다. 병당 13.75달러.

병당 11.95달러인 킴스 생막걸리는 배달, 판매 등 모든 유통 과정에서 반드시 차갑게 보관해야 하는 점 때문에 LCBO에선 판매되지 않고 식당 등에서 맛볼 수 있다.

문의: [email protected]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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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 싹 바뀐다! 태양광 발전소 비용도, 방식도, 수익도!. 한국에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폐지

▶ 싹 바뀐다! 태양광 발전소 비용도, 방식도, 수익도!. 한국에서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폐지

한국에서 RPS(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 제도가 전면 폐지되는 시점은 2026년 12월 31일입니다 (1:58).

법안 통과에 따라 2027년 1월 2일부터 새로운 제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1:03), 이에 따라 국내 태양광 시장은 다음과 같이 크게 변화합니다:

1. 2027년부터 바뀌는 핵심 변화 3가지

  • 정부 주도 경쟁 입찰제 도입: 기존의 RPS 의무 공급 시장이 폐지되고, 정부가 주도하는 고정가격 경쟁 입찰 중심으로 시장이 개편됩니다 (1:38).
  • REC 가중치 혜택 소멸 우려: 기존 RPS 체제에서 소형 태양광(1.2배)이나 건물 및 공장 지붕 태양광(1.5배)에 주어지던 REC 가중치 우대 혜택이 사실상 사라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3:56). 땅이든 건물이든 동일한 단가 기준으로 경쟁해야 합니다 (4:31).
  • 소용량 발전소 보호: 세부 용량 기준은 확정되지 않았으나, 소규모 발전사업자들의 법적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별도의 방안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1:38).

2. RPS 폐지를 추진하는 이유

현재 현물 시장에서 REC(공급인증서) 가격이 7만 원대까지 과도하게 상승했기 때문입니다 (2:08). 대형 발전사들이 직접 신재생 발전소를 짓기보다 외부 구매(현물·계약 시장)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2:19), RE100 기업들의 REC 구매 수요까지 겹치면서 가격 폭등이 발생했습니다 (2:28). 정부는 이를 입찰제로 전환해 보급 목표를 안정적으로 맞추고 가격을 안정시키고자 합니다 (2:45).

3. 발전사업자를 위한 대안 및 전략

기존 RPS 제도로 사업성 분석을 마치고 준비 중이던 사업자들을 위해 **유예 기간(기존 제도 인정)**을 둘 예정입니다 (3:02). 따라서 현재 사업을 고민 중이라면 가장 빠르게 발전사업 허가를 받아 유예 대상에 포함되는 것이 유리합니다 (3:13).

만약 유예를 받지 못해 새로운 제도를 적용받아야 한다면 다음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 정부 경쟁 입찰 참여: 20년간 고정된 금액으로 계약하여 안정적인 금융 조달과 수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6:35).
  • 민간 RE100·PPA 계약: 대기업(현대, 한화, SK, 롯데 등)이나 전력중개업체와 직접 20년 장기 계약을 맺는 방식입니다 (7:32). 한전의 산업용 전기 단가 등을 고려할 때 약 170원/kWh 이상의 단가로 계약을 방어할 수 있어 유력한 대안으로 꼽힙니다 (8:58).

새로운 제도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예를 들어 다음 내용을 상세히 짚어드릴 수 있습니다:

  • RE100 PPA 계약 시 수익이 170원 이상으로 예측되는 구체적인 이유 (8:58)

     

     

  • 최근 공장이나 건물 지붕 태양광의 REC 1.5배 가중치 승인이 까다로워진 이유와 구체적인 서류 조건 (8:11)

 

 

태양광도사

태양광도사

https://www.youtube.com/@taedosa

 

영상에서 설명하는 RE100 PPA(전력구매계약) 계약 시 발전 단가가 최소 170원/kWh 이상으로 형성될 것으로 예측하는 구체적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7:41).

  • 한전의 산업용 전기 단가와 연동: 현재 기업들이 한국전력(한전)을 통해 구매해서 쓰는 산업용 전기 요금의 평균 단가가 대략 170원을 넘기 때문입니다 (8:58).
  • 기업의 비용 부담 동일: 기업 입장에서는 어차피 한전에서 탄소 배출권이 없는 일반 전기를 170원에 사서 쓰느냐, 아니면 민간 태양광 발전소로부터 RE100 이행 조건(탄소 배출권)이 포함된 친환경 전기를 170원에 사서 쓰느냐의 차이입니다 (9:15).
  • RE100 기업의 구매 메리트: 같은 비용(170원)이라면 글로벌 규제 대응과 탄소 배출권 확보가 필수적인 대기업(현대, 한화, SK, 롯데 등) 입장에서는 당연히 신재생에너지 속성이 포함된 전기를 170원 이상에 구매하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합니다 (7:51).

결과적으로 한전의 산업용 전기 단가가 민간 PPA 시장 가격의 든든한 '하한선(마지노선)' 역할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RPS 제도가 폐지되더라도 170원 이상의 단가 방어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8:58).

 

최근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공장이나 건물 지붕 태양광에 대한 REC 1.5배 가중치 승인 기준을 대폭 강화한 구체적인 이유와 필수 서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8:18).

1. 승인이 까다로워진 구체적인 이유

기존에는 건물의 형태만 갖추면 비교적 쉽게 1.5배의 높은 가중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4:06). 하지만 최근 1~2년 전부터 건물을 본래 목적대로 실제 사용하고 있지 않으면서 가중치 혜택만 챙기는 편법 행위(예: 유령 공장, 명목상 건축물 등)를 차단하기 위해 실질적인 운영 여부를 엄격하게 실사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8:18).

실제로 공장이 가동되지 않거나 건물 임대 및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 승인이 거부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8:35).

2. 증빙을 위한 구체적인 필수 서류 조건

공장이나 건물을 진짜로 운영하며 매출을 내고 있는지 증명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까다로운 서류들을 추가로 요구하고 제출받아 검토합니다 (8:18).

  • 공장 등록증: 해당 건축물이 지자체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운영 중인 공장인지 확인하기 위해 전체 페이지가 포함된 공장등록증을 제출해야 합니다 (8:18).
  •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원: 해당 사업장에서 실질적인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지 세무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8:27).
  • 임대차 계약서 및 임대 증빙 (일반 건물의 경우): 공장이 아닌 일반 건물의 경우에는 실제로 임대가 나가서 사람이 사용 중인 건물이어야 하므로 관련 계약 서류를 통해 실사용 여부를 증명해야 합니다 (8:35).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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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 인도네시아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국제공항이 일시 폐쇄,, 200여 편의 운항이 중단

▶ 인도네시아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국제공항이 일시 폐쇄,, 200여 편의 운항이 중단

인도네시아의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대규모로 폭발하면서 수도 자카르타의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이 일시 폐쇄되고, 항공기 200여 편의 운항이 중단되어 약 2만 명의 발이 묶이는 대규모 혼란이 발생했습니다.

화산재 15㎞ 치솟았다…아낙 크라카타우 폭발에 자카르타 하늘길 마비 - 인터내셔널포커스

현지 상황과 주요 피해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 화산재 기둥 폭발: 위성 관측 결과, 두 개의 거대한 화산재 기둥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중 하나는 최고 15,200m(약 1만 5,000m) 상공까지 치솟아 서쪽과 인도양 해역으로 무섭게 확산 중입니다. 다른 기둥은 6,100m 상공까지 상승해 자카르타를 포함한 주변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 국제공항 마비 및 항공 대란: 화산재가 자카르타 일대로 퍼지면서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은 6일 오전 5시 30분부터 오전 9시 30분까지 모든 항공기 운항을 일시 중단했습니다. 이로 인해 총 209편의 항공편이 취소, 지연, 또는 일정 재조정되었으며, 약 22,800명의 승객이 공항에 갇히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 한국 노선 등 국제선 타격: 취소·지연된 항공편 중에는 서울(인천)~자카르타 노선을 비롯해 싱가포르, 홍콩, 시드니, 도하 등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오가는 국제선 노선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한국인 여행객이나 출장객들의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 피해 및 대피 상황: 불행 중 다행으로 현재까지 보고된 인명 피해는 없으며, 주민 대피령도 아직 내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다만 당국은 추가 분화 위험성에 대비해 화산 분화구 반경 3km 이내 접근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은 지난 2018년에도 대규모 붕괴와 함께 쓰나미를 일으켜 430명 이상의 사망자를 냈던 극도로 위험한 화산입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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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6
▶ 네팔 대홍수 참사 발생 열흘 만에 무너진 잔해 속에서 60대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 한국구조대의 수색

▶ 네팔 대홍수 참사 발생 열흘 만에 무너진 잔해 속에서 60대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

네팔 대홍수 참사 발생 열흘 만에 무너진 잔해 속에서 60대 여성이 극적으로 구조되는 등 기적적인 생환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구조 당국이 전력을 다하고 있는 현장 수색 상황과 참사 피해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

홍수 잔해 속 파묻혔던 네팔 60대 여성도 구조 | 연합뉴스TV

1. 기적적인 생존자 구조 소식

  • 10일 만의 극적 생환: 9월 6일(현지 시간), 네팔 누와콧주 베트라와티에서 64세 여성 찬드리카 쿠마리 슈레스타가 진흙과 잔해에 파묻힌 주택 안에서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구조대는 여성을 안전하게 꺼낸 뒤 생수를 건넸으며, 현재 헬기를 통해 카트만두 군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수력발전소 터널 안 생존자들: 같은 날 어퍼 트리슐리-1 수력발전소의 225m 길이 터널 안에서 중국인 작업자 1명도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전날 구조된 네팔인 작업자 2명에 이어 해당 발전소에서만 세 번째로 생환한 사례입니다.

2. 한국을 포함한 국제 합동 구조대의 수색 현황

잇따른 생존자 발견으로 추가 생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실종자들이 갇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네팔 전역의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수색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 합동 수색팀 구성: 현재 현장에는 네팔, 한국, 인도, 중국, 미국 등 5개국 구조대가 연합하여 합동 실종자 수색 작업을 치열하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3. 네팔 재난관리당국이 집계한 피해 규모

지난 8월 26일 빙하 붕괴로 촉발된 이번 대홍수는 네팔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 중 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 사망자: 현재까지 공식 확인된 사망자만 1,344명에 달합니다.
  • 실종자: 여전히 진흙과 토사 속에 고립되어 생사가 불분명한 실종자는 무려 약 4,900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번 참사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대한민국 긴급구호대(KDRT)의 구체적인 활동 구역이나, 실종된 한국인 노동자 9명에 대한 추가 수색 진전 소식

 

 

대홍수 발생 12일째인 2026년 9월 6일 현재, 안타깝게도 실종된 한국인 노동자 9명(두산에너빌리티 소속 6명, 한국남동발전 소속 3명)의 직접적인 생사나 흔적은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근무하던 어퍼트리슐리-1(UT-1) 수력발전소 터널 안에서 타국인 생존자가 구조되고, 한국 기업과 정부의 총력 수색 및 외교적 협의가 긴박하게 진행되면서 수색 작업은 중대한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최신 수색 진전 상황과 현장의 주요 이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한국인 근무지 터널에서 중국인 1명 극적 구조

  • 터널 안 생존자 발견: 9월 5일,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와 네팔군 합동구조대가 한국인들이 실종된 UT-1 수력발전소 공사 현장 터널 내부(약 225m 지점)에서 중국인 작업자 1명(루하이타오)을 극적으로 구조해냈습니다. [123]
  • 추가 생존자 진술: 구조된 중국인 작업자는 "내가 있던 곳 근처에 1명이 더 있었다"고 진술하여, 구조대는 9월 6일 오전부터 해당 터널 내부를 중심으로 추가 수색 및 구조 작업을 집중 전개하고 있습니다. 주변 수계에서 신원미상의 시신도 일부 수습되어 정밀 신원 확인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2. 한국 기업(두산·남동발전)의 '고지대 대피 가능성' 중심 수색 확대

  • 수색 인력 2배 확대: 한국남동발전은 지상 수색 인력을 기존보다 2배 늘린 46명(4개 조)을 현장에 투입하여 산악 지대를 정밀 수색 중입니다. [1]
  • 첨단 장비 총동원: 사고 당시 한국인 직원들이 고지대(산악지대)로 대피했을 가능성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열화상 카메라 및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과 수색견, 헬기를 동원해 숙소·사무동이 있던 메인 캠프와 하류 지역을 저고도로 정밀 분석하고 있습니다.

3. 현장 수색의 난항 (네팔군의 도보 수색 불허 및 기상)

  • 도보 수색 제약: 구조대와 가족들은 실종 직전 대피 경로로 추정되는 람체·둔체 지역의 도보(육로) 수색 허가를 네팔 당국에 강하게 요청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네팔군 당국은 해당 지역의 경사가 90도에 달할 정도로 험준하고 추가 산사태 위험이 크다며, 안전상의 이유로 도보 수색을 엄격히 불허하고 있어 헬기와 드론 위주로 수색이 제한되는 상황입니다.
  • 악천후와 인프라 마비: 산악지대의 예측 불가능한 폭우와 짙은 안개로 헬기 기동이 자주 중단되고 있으며, 터널 입구가 거대한 바위와 토사로 막혀 있어 진입 자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사망자 160명 ''네팔 대홍수'' 원인도 결국 기후변화…"더 빈번해질 것" - 동아사이언스

4. 조현 외교부 장관 네팔 긴급 방문 및 외교 총력전

  • 정부 차원의 전폭적 지원 요청: 조현 외교부 장관이 9월 6일 네팔 카트만두에서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긴급 회담을 가졌습니다. 조 장관은 한국인 실종자 9명 수색에 대한 네팔 정부의 각별한 지원과 현지 군당국의 수색 협조를 강력히 당부했습니다.
  • 아울러 한국 정부는 네팔 측에 100만 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과 현물 지원을 약속하며 수색 동력을 유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출처 : 본내용은  아하아이디어의 YouTV 에서 가져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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