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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킹스턴의 이야기

온타리오 킹스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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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은 영화 ‘각설탕’에서 최고의 기수가 되고픈 소녀를 연기했다. 말(천둥)과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영화 ‘각설탕’은 오는 8월 10일 개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킹스턴(Kingston)은 온타리오 호수와 세인트로렌스강이 만나는 지점에 위치한 캐나다 최초의 수도이자 역사와 자연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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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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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 오타와와 Gatineau를 연결하는 여섯 번째 주간교량 건설 계획이 공개~극심한 소음과 매연, 환경 파괴 문

▶ 오타와와 Gatineau를 연결하는 여섯 번째 주간교량 건설 계획이 공개~극심한 소음과 매연, 환경 파괴 문제가 고스란히 인근 주택가로 전가될 것이라며 강하게 반

캐나다 오타와와 가티노(Gatineau)를 연결하는 여섯 번째 주간(Interprovincial) 교량 건설 계획이 공개되면서 주민 공청회 및 의견 수렴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교통 체증 해소라는 큰 기대와 함께 주거지 환경 오염에 대한 우려가 교차하며 지역 사회에서 찬반 양론이 뜨겁게 대립하고 있습니다.

1. 교량 건설 계획 및 노선

  • 핵심 노선: 오타와강(Ottawa River)을 가로지르는 이 새로운 동부 교량(East-end crossing)은 온타리오주 오타와의 **에비에이션 파크웨이(Aviation Parkway)**와 퀘벡주 가티노의 **몽테 페망(Montee Paiement)**을 직접 연결합니다.
  • 고속도로 연계: 최종 완공 시 오타와의 **417번 고속도로(Highway 417)**와 가티노의 **50번 고속도로(Highway 50)**가 다리를 통해 곧바로 이어지게 됩니다.
  • 복합 인프라: 약 2km 길이로 지어질 이 교량은 일반 승용차뿐만 아니라 대형 상업용 트럭, 대중교통 버스, 자전거 운전자, 그리고 보행자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교량으로 설계될 예정입니다.

2. 기대 효과 vs 주민 우려 (엇갈린 여론)

  • 도심 트럭 통행량 분산 (찬성): 지지자들은 기존 5개의 교량에 집중되던 상습 정체 압박을 덜어줄 수 있어 건설이 한참 늦었다는 반응입니다. 특히 오타와 다운타운(도심) 중심부를 관통하던 대형 상업용 화물트럭들을 외곽으로 우회시킬 수 있어 도심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주거지 환경 및 소음 오염 (반대): 반면 교량 연결 통로 주변의 주민들은 교량과 연결되는 도로들을 대폭 확장해야 하기 때문에, 결국 트럭과 차량이 유발하는 극심한 소음과 매연, 환경 파괴 문제가 고스란히 인근 주택가로 전가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다운타운의 교통 문제를 몇 킬로미터 떨어진 조용한 주거 지역으로 밀어내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는 지적입니다.

3. 예산 및 향후 추진 일정

  • 사전 예산 배정: 연방 정부는 설계 및 환경 평가 등 본 공사 전 단계(Pre-construction phase)를 위해 이미 **2억 2,100만 달러(한화 약 3,000억 원 상당)**의 예산을 책정해 둔 상태입니다.
  • 공사 및 개통 시점: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순항할 경우, 착공은 2030~2031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약 4년간의 공사를 거쳐 2034~2035년경 공식 개통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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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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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 중국산 전기자동차가 곧 캐나다 시장에 대규모로 상륙할 예정~주행 거리가 더 길고 가격은 훨씬 저렴하

▶ 중국산 전기자동차가 곧 캐나다 시장에 대규모로 상륙할 예정~주행 거리가 더 길고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는 강력한 무기를 앞세워

중국산 전기자동차가 곧 캐나다 시장에 대규모로 상륙할 예정입니다. 중국산 전기차(EV)는 미국이나 유럽의 경쟁 모델보다 주행 거리가 더 길고 가격은 훨씬 저렴하다는 강력한 무기를 앞세워 북미 시장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1. 캐나다-중국 무역 협정과 시장 진입

  • 연간 49,000대 판매: 캐나다가 지난 1월 중국과 체결한 무역 협정에 따라, 첫해에만 총 49,000대의 중국산 전기차가 캐나다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1:02).
  • 관세의 파격적 인하: 이번 협정으로 인해 중국산 전기차에 부과되던 관세가 기존 100%라는 높은 장벽에서 단 6% 수준으로 파격적으로 인하되면서 가격 경쟁력이 극대화되었습니다 (1:10).

2. 기하급수적인 자동화 공정과 품질 자신감

  • 99% 자동화 공정: 중국 닝보에 위치한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사 중 하나인 **지리 자동차(Geely)**의 생산 라인은 인공지능(AI)과 거대한 로봇 팔이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99% 자동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0:22).
  • 품질 우위 주장: 과거 제너럴 모터스(GM)에서 근무했던 자오춘린 생산 부사장은 "중국에서 생산되는 테슬라가 미국 본토에서 제작되는 테슬라보다 품질이 더 좋다"라며 중국 EV의 제조 역량과 퀄리티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0:35).

3. 북미 상륙의 선두주자: 지커(Zeekr) 9X

  • 압도적인 주행 거리: 지리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지커(Zeekr)**의 최상위 하이브리드 모델 **'지커 9X'**는 단 한 번의 주유 및 충전으로 무려 745마일(약 1,200km)을 주행할 수 있습니다 (0:35).
  • 반값 수준의 가격: 차량 가격은 **약 70,000달러(한화 약 9,000만 원대)**로 책정되었는데, 이는 경쟁 모델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나 테슬라의 동급 전기 SUV 가격의 절반 수준에 불과합니다 (2:08). 운전자가 하차하면 알아서 후진 주차를 마치는 고성능 자율주행 기술도 탑재되었습니다 (2:18).

4. 향후 글로벌 확장 야망

지커 9X 모델은 이번 달부터 유럽과 중동 시장으로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합니다 (2:08). 지리 자동차 측은 캐나다 시장 안착을 발판 삼아 향후 미국 시장 진입은 물론, 미국 현지 공장 설립 및 직접 제조까지 최종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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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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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4
▶ 보험사로부터 온전한 보상을 받기위해~사진과 영상을 최대한 많이 촬영해야캐나다 전역에서 돌발 홍수로

▶ 보험사로부터 온전한 보상을 받기위해~사진과 영상을 최대한 많이 촬영해야캐나다 전역에서 돌발 홍수로 인한 침수 피해 보상 청구 건수가 지난 20년간 350%나

최근 캐나다 광역 토론토(GTA)를 강타한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풍으로 주택 침수 피해가 잇따르는 가운데, 캐나다 전역에서 돌발 홍수로 인한 침수 피해 보상 청구 건수가 지난 20년간 350%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홍수는 현재 캐나다에서 가장 빈번하고 막대한 비용이 드는 자연재해입니다. 이에 따라 CTV 뉴스 수비자 고발 전문 팻 포란(Pat Foran) 기자가 자산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한 올바른 대처 지침과 보험 보상 수령 가이드를 전했습니다.

1. 침수 직후 필수 행동 지침 (증거 확보)

  • 최악의 순간을 기록: 지하실 등에 고인 물을 퍼내거나 젖은 물건을 집 밖으로 버리기 전, 상황이 가장 심각할 때의 사진과 영상을 최대한 많이 촬영해야 합니다. 침수가 얼마나 파괴적이었는지를 증명할 명확한 증거가 있어야 보험사로부터 온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피해 물품 리스트 작성: 피해를 입은 가구, 가전제품, 개인 물품의 목록을 작성하고 관련된 **영수증, 사진, 보증서(Warranties)**를 한데 모아 증거 자료로 첨부해야 합니다.
  • 24시간 이내 연락: 피해 확인 후 최대한 24시간 이내에 담당 보험사나 브로커에게 연락하여 사고 접수를 진행해야 합니다. 접수 후에는 추가적인 자산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가능한 선에서 신속히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2. 자동차 및 주택 보험 보상 적용 기준

  • 자동차 보험 (Auto Insurance): 이번 폭풍으로 인한 차량 침수, 우박 피해, 혹은 쓰러진 나무가 차량을 덮친 피해는 보험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 반드시 자신의 자동차 보험에 '종합보험(Comprehensive Insurance)' 특약이 포함되어 있어야만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의무 가입인 '책임보험(Liability Insurance)'만 가지고 있다면 이러한 자연재해 피해는 전액 보상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추가 생활비 지원: 침수 피해가 심각해 임시로 집을 떠나 대피해야 하는 경우, 대피 기간 동안 발생한 호텔 숙박비, 식비 및 기타 필수 생활 비용을 보험사를 통해 청구 및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3. 소규모 피해 시 주의사항 및 인프라 문제

  • 소액 청구 지양 권고: 만약 자산 피해 규모가 크지 않다면 아예 보험 청구를 하지 않고 자비로 해결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면책금(Deductible)을 지불하고 소액 보상을 받았다가, 향후 '무사고 할인 혜택'이 소멸되거나 보험료(Premium)가 대폭 인상되는 부작용을 겪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인프라 개선 촉구: 캐나다 보험 업계는 이번 기습 폭유에서 보았듯 시 정부의 노후화된 우수관(하수 파이프)이 기후 변화로 인한 폭우 수량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더 이상 이러한 기습 홍수 사태에 놀라지만 말고, 도시 전반의 배수 인프라를 빠르게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비록 이번 폭풍으로 당장 침수 피해를 입지 않았더라도, 각 보험사마다 침수 보상에 대한 특별 예외 조항이나 보상 한도액(Limits)이 다르게 설정되어 있으므로 지금이 본인의 주택 및 자동차 보험 증권을 다시 한번 꼼꼼히 검토해 볼 가장 좋은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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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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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 추진 중인 600억~900억 달러 규모의 토론토와 퀘벡을 시속 300km 이상의 전기 고속열차사업. 농업 단체

 

연방 국영기업이 추진 중인 600억~900억 달러 규모의 알토 프로젝트는 토론토와 퀘벡시티를 시속 300km 이상의 전기 고속열차로 연결해 이동 시간을 절반으로 줄이는 사업입니다. 하지만 노선이 통과하는 지역 농민들과 농업 단체들은 생존권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들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퀘벡 농민들의 주요 우려 사항

  • 농경지 양분 및 고립: 고속철도 특성상 노선 전체에 울타리를 쳐야 하므로 선로를 가로지를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농경지가 반으로 쪼개져, 기존에 100m만 가며 갈 수 있던 건너편 밭을 15~20km를 우회해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 농업 승계 및 운영 불가능: 리구(Rigaud) 지역에서 대대손손 농장을 운영해 온 이들은 대형 농기계 이동과 가축 사료 공급 등 일상적인 농업 작업이 불가능해져, 자녀들에게 농장을 물려주는 일 자체가 불투명해졌다고 호소합니다.
  • 막대한 피해 규모퀘벡 농민연합(UPA)의 데이터에 따르면, 몬트리올과 오타와를 잇는 초기 200km 구간에서만 약 1,700개의 사유지가 영향을 받으며, 이 중 최소 500곳이 실제 운영 중인 농가입니다.
  • 일방적인 소통: 몽테레지 UPA 지부의 제레미 르텔리에 회장 등 농업계 리더들은 알토 측이 철저히 밀실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지역들이 공청회 대상에서 제외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 대안 노선 요구: 농민 단체들은 막대한 예산과 토지 수용이 필요한 시속 300km의 고속철도 대신, 기존 철도망을 활용해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는 '고빈도 철도(High-Frequency Rail)' 모델로 선회할 것을 오타와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파장 및 향후 전망

이번 논란은 캐나다 정계로도 확산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주 야당 의원들이 프로젝트의 준비 부족을 질타한 데 이어, 퀘벡주의 퀘벡당(Parti Quebecois) 당수 폴 생피에르 플라몽동은 다가오는 10월 선거에서 승리할 경우 퀘벡주를 알토 프로젝트에서 완전히 탈퇴시키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반면 알토(Alto) 측은 피해 농가에 장기적이고 공정한 재정적 보상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이번 가을에 오타와-몬트리올 구간의 구체적인 세부 노선을 발표하고, 2차 주민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하겠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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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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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31
▶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이민자 추방 정책이 패스트푸드 및 외식 업계의 노동력 부족뿐만 아니라,

▶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이민자 추방 정책이 패스트푸드 및 외식 업계의 노동력 부족뿐만 아니라, 핵심 소비층 붕괴로 인한 매출 급감이라는 전례 없는 직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이민자 추방 정책이 패스트푸드 및 외식 업계의 노동력 부족뿐만 아니라, 핵심 소비층 붕괴로 인한 매출 급감이라는 전례 없는 직격탄을 날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패스트푸드 업계는 "인구가 늘면 주문도 늘어난다"는 공식에 의지해 왔으나, 강제 추방 및 자진 출국으로 인해 수백만 명의 인구가 한꺼번에 빠져나가면서 시장 전반이 **'손님보다 매장이 더 많은 단계(More Stores than Customers)'**의 구조적 침체기에 진입했습니다.

주요 영향 및 위기 요인

  • 핵심 소비층(라틴계)의 급감: 지난해 추방되거나 자진 출국한 인구는 약 300만 명에 달하며,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순이민 유출(유입보다 유출이 많은 상태)이 발생했습니다. 이들의 대다수는 패스트푸드 소비 빈도가 가장 높고 핵심 고객층인 라틴계(매일 35%가 패스트푸드 소비)로, 이들이 사라지면서 매출이 급감하고 있습니다. 
  • 매장 폐점 및 확장 중단: 시장조사기관 Technomic에 따르면 2024~2025년 체인 레스토랑의 성장세가 급격히 둔화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맥도날드는 신규 매장 오픈 속도를 늦추기로 발표했으며, 윈디스와 서브웨이는 지난 한 해 동안 수백 개의 매장을 폐점했습니다. 
  • 구인난 및 노동력 고립: 외식업계 인력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이민자(전체 업계 노동자의 약 20%~30%)들이 단속·추방되거나 공포감에 출근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텍사스 레스토랑 협회(TRA)의 조사에 따르면, 운영자의 36%가 직원을 잃었고 28%는 지원자 급감을 겪고 있습니다. 
  • 운영비 상승과 수익성 악화: 대안으로 미국인 임금을 올리고 있으나 육체 노동 강도가 높아 인력 충원이 쉽지 않으며, 가중된 인건비는 메뉴 가격 인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미레스토랑협회(NRA) 조사에서 식당 운영자의 42%가 적자를 보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경제학계 및 업계 전망

모건스탠리 등 금융권 분석가들은 패스트푸드가 저소득층뿐만 아니라 전 국민이 소비하는 대중적인 산업인 만큼, **인구 감소가 산업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치명적인 헤드윈드(역풍)**가 될 것이라 경고하고 있습니다. 불황과 인플레이션이 겹친 상황에서 이민 정책으로 인한 인구 유출까지 지속되면서 미국 패스트푸드 업계의 장기 침체 우려가 깊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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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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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 오타와(Ottawa)의 독립 의류 소매업체인 ''블랙 커피 어패럴(Black Coffee Apparel)''이 미국으로의 제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과 관세 폭탄 여파로 오타와(Ottawa)의 독립 의류 소매업체인 '블랙 커피 어패럴(Black Coffee Apparel)'이 미국으로의 제품 배송을 전면 중단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 배송 중단 배경: 독립 예술가들과 협업해 의류, 모자, 스케이트보드 등을 판매하는 이 업체는 갑작스럽게 부과된 관세와 무역 불확실성 속에서 미국 시장을 유지하는 것이 너무 큰 위험을 동반한다고 밝혔습니다.

  • 통관 및 비용 부담: 공동 대표인 지한 아바스(Jihan Abbas)는 미국 구매자가 갑작스러운 관세 부과에 당황하여 통관이나 수령을 거부할 경우, 물품을 회수하지도 못한 채 배송비와 제품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구조적 위험을 지적했습니다. 또한 일부 미국산 원자재를 수입해 사용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관세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 국내 시장 집중: 전체 매출의 약 15%를 차지하던 미국 시장을 포기하는 대신, 캐나다 국내 시장과 도매 사업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며, 소식이 전해진 후 많은 캐나다 소비자들이 국산품 애용 및 지지 의사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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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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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 킹스턴 Barrack St Dock에서 기존 노후화된 울프 아일랜드 페리 터미널 건물을 철거하는 작업이 본격적

킹스턴 배라크 스트리트 부두(Barrack St Dock)에서 기존 노후화된 울프 아일랜드(Wolfe Island) 페리 터미널 건물을 철거하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공사는 지난 2026년 August 10일 신축 페리 터미널 건물이 대중에게 공식 개방된 데 따른 후속 조치입니다. 새로운 터미널로의 이전 및 운영이 정상 궤도에 오르면서, 공사 구역 확보와 부두 확장을 위해 기존 건물의 해체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주요 철거 및 공사 진행 현황

현장 드론 및 4K 카메라를 통해 업데이트된 최근 공사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철거 전문 업체 투입: 국내 최고의 철거 전문 기업인 **프리스트리 데몰리션(Priestly Demolition)**이 해체 마스터로 참여해 매우 통제되고 안전한 방식으로 구 터미널 건물을 철거하고 있습니다.
  • 철거 일정: 기존 건물 해체는 앞으로 최소 1~2주일 동안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 친환경 시스템 분리: 철거 초반 작업의 일환으로 에어컨 냉매 가스 및 가스액(Air conditioning fluids)을 시스템에서 안전하게 빼내어 처리하는 환경 안전 작업을 먼저 마쳤습니다.
  • 기초 하부 토목 공사 완료: 토목 전문 기업인 **SBC(Soletanche-Bachy Canada)**가 부두 확장을 위한 널말뚝(Sheet piling) 설치 작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향후 공사 계획 단계

구 터미널 건물의 철거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 킹스턴 부두 확장 및 기반 시설 조성을 위한 다음 단계 공사가 곧바로 시작됩니다:

  • 해머링 종료 및 시추 전환: 다음 공정 단계에서는 소음이 심한 해머링(망치질) 작업 없이, 대형 케이슨(Caissons)과 구조물 고정을 위한 대규모 시추(Drilling) 공정으로 전면 전환될 예정입니다.
  • Tx 크레인 재배치: 새로운 운영 단계 준비를 위해 부두 확장 구역에 배치된 대형 Tx 크레인 중 한 대를 재배치하는 구성 작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 미래 램프(Ramp) 구축: 현재 철거 부지 바로 옆에서는 미래에 페리가 접안할 배후 램프의 옹벽(Back wall) 형성 작업이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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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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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 한 여성이 중동 지역 갈등으로 인해 비행기가 취소되면서 받지 못하고 있던 약 10,000달러의 여행 경비

토론토에 거주하는 한 여성이 중동 지역 갈등으로 인해 비행기가 취소되면서 받지 못하고 있던 약 10,000달러(정확히 9,934달러)의 여행 경비 전액을 CTV News의 취재와 개입 덕분에 마침내 환불받았습니다. 

비비안(Vivien)이라는 이름의 이 여성과 그녀의 남편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와 몰디브로 향하는 기념 여행을 계획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이륙을 위해 비행기 안에 탑승해 있던 순간 중동 지역에 갑작스러운 전쟁(갈등)이 발발했고, 아부다비 영공이 전면 폐쇄되면서 항공편이 취소되었습니다. 

항공사였던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은 약 10,000달러 상당의 왕복 항공권에 대해 전액 환불을 승인했으나, 제3자 예약 대행 사이트인 **익스피디아(Expedia)**를 통해 예약이 진행되었던 탓에 환불금이 수개월 동안 중간에 묶여 유령 상태로 남아 있었습니다. 

사건의 주요 경위 및 문제점

  • 영공 폐쇄로 인한 취소: 중동 분쟁으로 아부다비 영공이 닫히며 부부가 탑승한 비행기가 활주로에서 취소되었습니다.
  • 예약 대행 사이트의 오류: 에티하드 항공은 익스피디아 측으로 환불 대금을 즉시 넘겼고 비비안은 4~8주 안에 돈을 돌려받을 것이라 안내받았으나, 몇 달이 지나도 환불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 잘못된 서류 제출: CTV News의 소비자 권리 전문 기자인 팻 포란(Pat Foran)이 직접 익스피디아 측에 조사를 의뢰한 결과, 익스피디아 내부에서 최초 환불 요청서가 항공사에 잘못 접수되는 행정적 실수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최종 해결 결과

익스피디아 대변인은 공식 사과와 함께 문제를 시정하여 9,934달러의 결제 대금 전액을 즉시 환불 조치했습니다. 이에 더해 오랜 기간 겪은 불편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400달러의 익스피디아 여행 크레딧을 부부에게 추가 제공했습니다.

팻 포란 기자는 이번 사건을 전하며 "제3자 대행 웹사이트를 이용할 경우 환불이나 일정 변경 시 소비자가 중간에 끼어 소통의 피해를 보기 쉽다"며, "가능하면 항공사나 호텔에 **직접 예약(Direct Booking)**하는 것이 추후 환불을 받거나 일정을 변경할 때 훨씬 수월하다"는 소비자 주의 사항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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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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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7
나이아가라 폭포 다이빙 첫 성공男, 재시도 중 '사망'

 

나이아가라 폭포 다이빙 첫 성공男, 재시도 중 '사망'

 

2003년 맨몸으로 성공. 14년 만에 재시도


지난 2일 인근 마을서 숨진채 발견돼

 

Man who survived Niagara Falls , now dies in Second try | Polime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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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o H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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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5
우오~ 워~억!!!장거리 워터슬라이드

 

 

우오~ 워~억!!!장거리 워터슬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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