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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아보츠포드(Abbotsford)의 한 호수에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 영상이 SNS에서 확산되면서, 해당 여성이 결국 1,000달러(한화 약 100만 원)의 벌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사건 개요 및 수사 과정
여론 및 경찰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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