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633명·실종 3천 명...신속대응팀 헬기 현장 이동
...6·25 도왔는데 배은망덕한 한국"…美 상원의원, 쿠팡 언급하더니
미국 캐나다 죽이기, 제 발등에 도끼질00:00 거짓 정보로 캐나다 때리 01:52 트럼프 대통령의 기본적인 허위정보 03:16 미국과 다른 캐나다 실업률 통계 03:57 점점 줄어드는 미국 의존도 05:11 두번째로 중요한 교역국 06:00 원유 수입 약 63% 알루미늄 - 미 전체소비량의 50%↑ 목재 - 미 전체소비량의 25~30% 00:00 06:32 캐나다 농산물 수입 97% 무관세 09:33 미, 막대란 서비스 교역 10:15 트럼프의 공격 오래 가지 못할 것
.......장 씨 허위 종결' 부 경장, 40여 일 뒤엔 실종자 찾기 '표창'
..실종자 사건 허위 종결 혐의로 경찰관 체포
..그룹 1 발암물질'에 적신 배추에 대한 반발
▶ 캐나다가 예비군을 대폭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나, 모집과 훈련 인프라 부문에서 심각한 난관에 봉착캐나다가 예비군을 대폭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나, 모집과 훈련 인프라 부문에서 심각한 난관에 봉착해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글로벌 위협 고조와 NATO 국방비 지출 기준(GDP 대비 2%) 충족을 위해 90억 달러의 국방 예산을 추가 투입하고 군 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하고 있습니다.군 구조 확장 계획캐나다 국방부(DND)가 추진 중인 현대화 계획의 핵심은 다층적인 병력 증원입니다.정규군: 전업 군인 85,000명 추가 증원을 목표로 합니다.주요 예비군(Primary Reserve): 현재 약 28,000명 수준인 파트타임 예비군을 100,000명 규모로 대폭 확대합니다.보충 예비군(Supplementary Rese
▶ 무역 장벽이 지속될 경우 전국적으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소멸할 것,GDP의 0.3%에서 0.6%가 증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0%의 전면 관세를 부과하면서 캐나다 전역에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위험에 처했습니다. 캐나다-미국 무역 협상이 최종 결렬된 후 발생한 이번 조치로 인해 특정 산업과 지역을 중심으로 심각한 고용 타격이 예상됩니다.일자리 감소 및 경제적 파급 효과경제학자들과 주요 기관들이 분석한 캐나다 경제의 구체적인 타격 규모는 다음과 같습니다.전체 고용 타격: 캐나다 매체 '더 허브(The Hub)'에 따르면 무역 장벽이 지속될 경우 전국적으로 약 90,000개의 일자리가 소멸할 것으로 예측됩니다.지속적인 GDP 감소: 이번 고율 관세 조치로 인해 캐
▶ 9월 8일부터 Metrolinx는 GO Transit 및 UP 익스프레스 전 노선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과 벌금을 대폭 강화2026년 9월 8일부터 메트로링스(Metrolinx)는 GO 트랜짓(GO Transit) 및 UP 익스프레스 전 노선에서 무임승차에 대한 처벌과 벌금을 대폭 강화합니다.새로운 단계별 벌금 제도에 따라, 첫 번째 적발 시 부과되는 최소 벌금이 기존 35달러에서 200달러로 대폭 인상되며, 반복 적발 시 벌금 액수가 계속 늘어납니다.새로운 단계별 벌금 체계단속에 걸리는 횟수가 누적될수록 벌금이 다음과 같이 증가합니다:1차 적발: 200달러 (기존 35달러)2차 적발: 300달러 (기존 50달러)3차 적발: 400달러 (기존 100달러)4차 적발: 500달러 (기존 200달러)5차 적
▶ 캐나다 주총리들이 “팀 캐나다(Team Canada)”로서 카니 총리의 결단 아래 100%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매니토바주 총리 왑 키뉴(Wab Kinew)가 언급한 ‘총리’는 마크 카니(Mark Carney) 캐나다 연방 총리입니다 (13:36).이 연설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치열했던 무역 협상이 결렬된 직후에 진행되었습니다. 키뉴 주총리는 연방 정부의 협상 결렬 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으며 (1:20), 캐나다 주총리들이 “팀 캐나다(Team Canada)”로서 카니 총리의 결단 아래 100% 단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0:52).무역 갈등의 주요 배경미국의 관세 폭탄: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 협상 막판에 과도한 요
제13주년 캐나다 국가기도회(Canada National Prayer Day)는 토론토 성시화 및 복음화를 위해 다민족 성도들과 한인 교계가 연합하여 중보하는 뜻깊은 기도 운동입니다.일시 : 2026년 9월5일 (토요일) 오후 3시 ~ 5시..기쁨이 충만한교회에서2013년 첫 발을 내딛은 이후 매년 다운타운의 대규모 복음 축제인 '예수대행진(Jesus in the City Parade)'을 앞두고 준비 및 연합 기도회 형식으로 개최되어 왔습니다. 앞서 2025년에 제12회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진 데 이어, 올해(2026년) 제13주년을 맞이하게 됩니다.제13주년 기도회의 핵심 포인트다민족 및 세대 간의 연합: 한인 교계의 주도로 시작되었으나 현재는 캐나다 현지의 다양한 민족 교회들과 청년 세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둡고 긴 터널을 여행중입니다.두어달 전부터 아침문안을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도 꾸준히 안부를 여쭤주신분 감사합니다.내 안부인사가 없으니 같이 소식없으신분괜찮습니다.가끔은 이상타 여겨 전화주신분죄송합니다.마츠다 류헤이 교수의 예언대로라면 저는 지금 가장 어두운 새벽을 지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새벽이 어둡다는 것은 곧 해가 뜬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입니다.터널의 끝은 항상 밝은 빛입니다.지인들과 함께 걸을 빛의 길을 찾고 있습니다.잘못 전달된 한마디로 온갖 억측성 구설수가 싫었습니다.지금은 전화도 방문도 불가합니다.지인에게 전달도 삼가해 주시고,기다려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빛을 모우는 지혜를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 뜰에 있는 자두 나무에서 딴 오가닉 자두입니다.내일 주일예배 후 친교 시간에 조촐한 자두파티? 하려고 합니다.옛말에 콩 한개를 12명이 나눠 먹을 수 있다 했기로서니....ㅎㅎㅎㅎ...
*<노스욕에 BTS 거리 표지판>토론토시는 오늘(21일)부터 Yonge Street의 North York Boulevard에서 Finch Avenue까지 구간을 ‘BTS 블러바드(BTS Boulevard)’로 공식 지정했다.해당 표지판은 23일까지 설치될 예정이다. (사진은 노보텔 인근의 BTS 거리 표지판)(*한인뉴스속보)
<알립니다>한맘성당 은퇴신부님이신 고 최규식 그레고리오 몬시뇰님의 장례일정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종교 여부를 떠나 캐나다 한인이민사회의 초석을 다진 큰 거인이 떠나신데 대해 엄숙한 마음으로 두손 모아 추모의 예를 올립니다.한맘성당 본당에 빈소가 마련돼있으니 원하시는 분은 월요일 오후 2시까지 편하신 시간에 조문하실 수 있습니다.(*한인뉴스속보)
...제주 실종 '골든타임' 날려버린 경찰의 거짓말...왜?
▶ 스카버러 버스전용도로가 원래 계획보다 6개월 이상 앞당겨진 2026년 9월 30일에 정식 개통토론토 교통공사(TTC)의스카버러 버스전용도로(Scarborough Busway)가 원래 계획보다 6개월 이상 앞당겨진2026년 9월 30일에 정식 개통합니다. 총 9,700만 달러가 투입된 이 인프라 프로젝트는 운행이 중단된 기존 3호선 SRT 전철 노선을 대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8개의 급행 버스 노선이 달리는 4km 길이의 버스 전용 도로망입니다.이 전용 도로의 개통으로 매주 11만 8,000명이 넘는 통근자들이 일반 차량 정체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버스 노선 및 전용 정류장일반 도로와 완전히 분리된 전용 아스팔트 도로를 사용하여 주요 교통 허브 사이의 시내 교통 체증을 완전
캐나다 대한민국 육군전우회님들..본강의에 참여하실분 연락주세요AI 를 활용한 YOUTUBE 강좌
<2026 토론토 한인대축제 D-2>초호화 라인업으로 TKF 26주년 화려한 비상…21일(금) 오후 1시부터 23일(일)까지 노스욕 멜 라스트먼 광장 일대 들썩들썩…-NouerA, ASC2NT, CATCH THE YOUNG, GRANADA 등 화려한 K-POP 아이돌 콘서트와 디제잉 쇼, 국악 공연.-25개 이상의 K-FOOD 부스, 인기 만점 비어가든, K-BEAUTY 체험 및 한복 패션쇼-대형 LED 월 2대 설치로 어디서나 관람 가능, K-POP 댄스·노래 경연대회와 랜덤 플레이 댄스-축제를 찾은 분들을 위해 한국 방문 왕복 항공권 4장 추첨 등 풍성한 혜택…(아래 시간대별 행사 스케줄 참고)(*한인뉴스 공식 미디어 후원)
...제2 프로포폴' 액상 담배로...에어컨 기사·IT 업자까지 유통
▶ 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 타결을 유도하기 위해 캐나다산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금속)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낮추는 대가로캐나다가 미국과의 무역 협정 타결을 유도하기 위해 캐나다산 자동차 및 철강·알루미늄(금속)에 대한 미국의 관세를 낮추는 대가로 일부 관세를 수용하거나 자국 규제를 완화하는 상호 양보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예고한 징벌적 고율 관세(최대 50%)의 발효를 막고 북미 공급망 파괴를 최소화하기 위한 막판 조치입니다.주요 분야별 협상 쟁점 및 검토 내용분야현재 상황 및 주요 쟁점캐나다의 검토 및 요구 사항미국의 입장자동차기존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25% 관세 부과 중. 관세 산정 시 부품 원산지 공제 범위가 최대 격전지.관세율
조성준 장관님께서 지난 토요일 2026 스카보로 노스 커뮤니티 BBQ를 개최해 지역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신나는 음악, 웃음이 가득했던 이날 행사에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서로 인사를 나누고 함께 어울렸습니다.
초보농장의 호박이 나왔어요
...실종자 목숨 걸고 '허위 보고'한 제주 경찰...알고 보니 성범죄 혐의로 직위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