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벌써 가을이 오며 단풍이 익어가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한국 주간 스페셜 음악회를 한인합창단의 한국 노래를 시작으로, 베토벤 코랄판타지 특별출연; 멘델스존 합창단원들, 토론토 오페라 하우스에서 들을수 있는 어린이 캐네디언 오페라 컴퍼니, 피아니스트 김영건 등.. 약 100여 명의 인원으로 이루어진 베토벤 프로덕션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이번 음악회는 토론토 총영사관의 행사중 하나로 무료 입장이자 선착순 입니다. 거대한 프로덕션으로 한국 커뮤니티뿐만 아니라, 캐네디언 커뮤니티도 이번 음악회에 동참하는 만큼, 일찍 도착 하셔서 미리 좋은 자리를 맡으시기 바랍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오셔서 한국음악과 서양음악의 진수를 감상하세요.10/29. 토요일. 저녁 7시York minster park Baptist
직접 담근 된장찌개 에 가지나물 등 바베큐한 돼지갈비. 주물럭을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아마존TV에서 작년 2월 방영해서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Reacher!이제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그 Reacher Season 2 를 촬영하기 시작했다.9월 23일부터 촬영에 들어갔는데26일, 27일 양일간은 우리 동네 Cayuga 에서 촬영!우리 가게 앞 도로와 몇 점포들이 촬영장이 됐다.우리 가게는 촬영장소로 포함 안됐지만!가게건물 뒤편의 주차장이 징발(?)당했다.아예 천막(Tent)을 치고 한살림 차린 것 같다.아! 2일간 주차비로 200불 준다 했다.Thanks! Mr. Jack Reacher!순킴은 어제 오후 늦게 촬영을 마친 주연 배우 Allan Ritchson 과 인사를 나누고 악수를 했다고 좋아한다.남편 Tony 가 Reacher 의 열성 팬이이라 했다구! ㅎhttps://youtu.be/Og
....관공서에서 혼인신고하는 신혼부부-또 다른 남녀 한 쌍-가장 행복한 순간인데 상당히 침울한 표정-공무원"2022년 9월 26일 오늘, 혼인신고가 완료됐습니다. 이제 부부가 됐습니다. 서로 축하하세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부분적 군 동원령을 회피하기 위한 주민 탈출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 정보기관 연방보안국(FSB)이 주 탈출로 가운데 하나인 조지아 국경에 병력과 장갑차를 배치했다고 미 뉴스위크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이들 병력은 러시아 시민들이 조지아 국경 월경을 시도할 경우 조처를 할 것이라고 러시아 국영 RBC 통신이 북오세티야공화국 FSB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했는데요.
...예비군 동원령이 내려진 이후 러시아에서 핀란드 국경으로 향하는 사람들이 계속 늘어나 25일(현지시간) 국경 검문소 앞 차량 행렬이 500m에 달했습니다. dpa는 러시아에서 핀란드 국경으로 오는 차량이 계속 늘고 있다고 전했는데요. 핀란드 국경수비대 관계자는 트위터에 "일요일 오전 8시 현재 발리마 검문소에 러시아 쪽으로 차량 줄이 500m 늘어섰다"고 말했습니다.
러시아 출발 해외항공편 거의 매진…푸틴발 엑소더스"러 "동원령 엑소더스 보도는 과장…가짜 정보 많아"돈바스 러시아 점령지 4곳, 23∼27일 러시아 합병 주민투표
...러시아에 발령한 전격적인 군 동원령으로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나라 안팎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러시아 내부에선 동원령에 반대하는 시위와 징집을 피하기 위한 출국 행렬이 줄을 잇고 있고, 서방세계는 대러 제재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손흥민 존에서의 슈팅력은...상대팀이 알면서도 당할 수밖에 없는 어쩔 수 없는 골....보는이로 하여금 정말 짜릿하게 만드는 손흥민 슈팅력..해결 능력은 세계 최고의 EPL에서도 최고 톱!!!!톱!!!! 수준임을 보여 주고 있다.
...16일 오후 4시 30분께 중국 후난성 창사시 수십층 규모의 중국전신(電信)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중국중앙(CC)TV가 보도했습니다. CCTV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불길이 빌딩 전체를 감싸며 고층까지 번졌고, 검은 연기가 치솟았습니다.
...야심한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편의점에 쓰윽 들어온 손님!바로 덩치 큰 야생 불곰입니다."나가 달라"는 직원의 말을 알아들은 건지, 초콜릿만 한 움 큼 물고 조용히 사라지죠.
<“식당 음식값 계속 올라간다”>캐나다 요식업조합(Restaurants Canada) 연례 보고서…그동안 계속 상승한 레스토랑 메뉴값, 올해말까지 최고 15% 이상 더 오를 전망…코로나 팬데믹으로 고사직전에 겨우 기사회생했으나 살인적인 물가폭등과 인력난에 다시 출혈 시작…“식재료값.인건비 상승으로 메뉴값 인상 불가피”…작년 4월~올 7월까지 전국 3,800개 식당 폐업…https://www.kocannews.com/economy/458dhdg3p6n732428tabjfs4hwkgbp
토론토~나이아가라 30분만에토론토에서 나이아가라를 3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는 호버크래프트(Hovercraft) 프로젝트 추진…토론토의 선박업체(Ontario Hoverlink Ltd.) 사업 구쳬화, 내년 여름부터 운항할 계획…공기부양정(空氣浮揚艇)으로 불리는 이 배는 압축공기를 뿜어내 수면위를 거의 날듯이 질주…2척의 배가 하루 48회 왕복, 한척에 최대 180명 탑승…“관광산업 활성화 큰 기대”… https://www.cp24.com/news/ontario-hovercraft-company-to-launch-30-min-transit-from-downtown-toronto-to-niagara-region-1.606798
9월 13일 화요일 오후 4시 쯤 부터배비장전 출연자 팜프렛에 들어갈 사진 좀 찍어 주실분은 저에게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케릭터 옷 다 입고무용단 배우 .스텝 모두 20명 정도
온타리온타리오 호남향우회는 지난 10일(토) 제2차 어린이 그림그리기 큰잔치를 개최했다.온타리오 호남향우회(회장 최영범)는 지난 10일(토) 기쁨이 충만한 교회(담임목사 양요셉)에서 제2차 젊은 향우와 소통을 위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큰잔치를 개최했다.향우와 70여명의 손,자녀들이 참가했고 어린이들은 주최측에서 준비한 크레파스로 그림그리기에 집중했다.올해 그림그리기 주제는 가족(family)으로 했고, 가족들과 함께한 추억들을 나름의 그림으로 펼쳐보였다.3그룹(JK&SK / Gr1-4 / Gr5-8)으로 나누어 변별력을 좁히려 노력했으며 각 그룹마다 우수상과 가작을 선정하여 상품을 전달했다. 대상에는 김윤수 향우의 손녀인 서희양(Gr2)이 차지했다.그림그리기 후에는 식사를 함께 나누고 게임과 운동을 하
...레바논의 한 은행에 총을 들고 난입해 돈을 챙겨 달아난 강도가 영웅 칭송을 받고 있습니다. 14일(현지시간) 오전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 있는 블롬은행 지점에 권총을 든 여성이 들어섰습니다. 이 여성은 총을 꺼내 들고 "병원에서 죽어가는 언니의 계좌에서 돈을 찾으러 왔다"고 소리치며 한화 약 1천 800만 원에 해당하는 금액을 인출해 은행을 빠져나갔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배우 이정재 씨가 미국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황동혁 감독은 비영어권 드라마 최초로 감독상을 수상했습니다.황 감독은 한국시각으로 오늘(13일) 오전 9시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시작된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서 감독상을 받았습니다.황 감독은 무대에 올라 "저 혼자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역사를 만들었다"며 "비영어 시리즈의 수상이 이번이 마지막이 아니기를 희망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이정재는 수상 소감에서 "대한민국에서 보고 계시는 국민 여러분과 친구, 가족, 소중한 팬들과기쁨을 나누겠다"고 말했습니다.
...침공 200일째를 맞이한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을 향해 거침없이 반격의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발레리 잘루즈니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은 우크라이나군이 이달 들어 자국 영토 약 3천 ㎢를 수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거센 공세에 직면한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북부 하르키우주에서 사실상 철수를 결정했습니다. 서방 언론은 현 상황을 두고 이번 전쟁 들어 러시아의 가장 큰 패배라고 평가했습니다. 러시아 내부에서도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너라도 살아" 내보낸 중학생 아들, 마지막 말은 "엄마, 사랑해" (서울=연합뉴스) "너라도 살아야 한다.", "엄마, 사랑해요.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태풍 '힌남노'로 대형 인명피해가 난 경북 포항 시내 지하 주차장에서 극적으로 구조된 50대 여성이 생사의 갈림길에서 10대 아들과 나눈 마지막 대화입니다. 김씨(52)는 침수된 지하 주차장에 갇힌 지 14시여 만인 6일 오후 천장 배관에 엎드린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구조 당시 저체온증 증세를 보이긴 했지만, 의식이 명료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차를 빼러 간 어머니를 뒤따라 나선 15세 아들은 3시간여 뒤인 7일 오전 지하 주차장 뒤편 계단 인근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침수된 포항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밤사이 생존자 2명이 구조되고, 7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알려지지 않은 실종자가 더 있을 수 있다고 보고, 새벽부터 수색 작업을 했습니다.조금 전 12시40분 경 소방 구조대와 군경이 투입돼 3차 수색을 시작했고, 수색을 마친 뒤 브리핑을 열 예정입니다.
......우려 했던 힌남노 태풍은 남해를강타하고 동해로 지나 갔다고 합니다인명 피해는 현재2명 사망에 실종이 10명 이라합니다 생각 보다 인명피해가 적어 다행입니다다만 재산 피해가 커 안타 갑습니다수재의 빠른 회복을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