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flict among MPs over hybrid parliamentary rules Discussions on Alberta independence and concerns over foreign interference Canada pushes to abolish 5% surcharge on streaming services June merchandise trade surplus reaches CAD 3.86 billion, highest in four years Federal student grant reform and restrictions applied to private colleges Polls reveal Conservative leadership vacuum again
난민 6만은 장난 캐나다에서는 불법입국, 불법체류는 없다 한해 난민, 9만, 14만 17만 나라를 망친 어리석은 정치인 난민심사 통과율 95% 세우타는 물리적 침투, 캐나다는 행정적 침투 캐나다 난민제도의 핵심 문제점 세우타의 교훈
..뜨거운 바닷물에 물고기 '둥둥'...양식장 고수온 비상
..국경 뚫은 이민자들 대이동…'세우타 사태' 비상 걸린 유럽
조성준 장관님께서 해밀턴의 Neighbour to Neighbour Centre를 방문해 모니카 서렐로 온주 보수당의원과 함께 이 센터가 시니어 커뮤니티 보조금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은 다양한 요리 및 식생활 프로그램에 더욱 활발히 참여할 수 있게 됩니다.아울러 온타리오 정부는 올해 320개 이상의 단체에 총 700만 달러 규모의 시니어 커뮤니티 보조금을 지원합니다.
토론토에서 가장 오래된 한의원 가운데 하나인 고려 한의원(183 Finch Ave. W. North York)의 오창우 원장이 노스욕에 이어 미시사가에서 정기적으로 환자들을 만난다.미시사가에서 활동하고 있는 오종한 카이로프렉터와 함께 4월1일부터 미시사가에 위치한 공간(130 Dundas St. East #301, Mississauga)에서 광역 토론토 서부지역 환자들과 만나고 있는 오 원장은 4월28일부터는 노스욕 사무실도 현재의 위치에서 9 Madawaska Ave. #201, North York으로 이전해 월, 수 금, 토요일(오후)에는 노스욕에서, 화, 목, 토요일(오전)에는 미시사가에서 환자들을 만난다.“광역 토론토 서부지역에 계신 환자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매우 기쁩
- 상초, 중상초, 중하초, 하초 상초, 중상초, 중하초, 하초는 사상의학에서 몸을 나누는 기준입니다.원래 한의학에서는 몸을 상초, 중초, 하초 라는 세 부분으로 나누어서 생각했습니다.하지만 사상의학에서는 중초를 중상초, 중하초의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생각합니다. 이 네 부분에는 각각을 주관하는 장기가 있습니다. 즉 상초는 폐가 주관을 하게 되고. 중상초는 위장이 주관을 하고 중하초는 간이 주관을 하고 하초는 신장이 주관을 합니다. 사상체질이 나뉘는 것은 바로 이 네 부분 중에서 어느 부분이 강하고 어느 부분이 약한가에 따라 나뉘게 되는 것입니다. 상초가 강한 사람을 태양인이라고 하고, 중상초가 강한 사람을 소양인이라고 합니다.또 중하초가 강한 사람을 태음인이라고 하고, 하초가 강한 사람을 소음인이라고 합니
[런던 한인회] 제81주년 광복절 기념 행사 안내안녕하세요, 런던 교민 여러분!광복절은 우리나라의 주권을 영예롭게 다시 찾은 뜻깊은 날입니다.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런던 한인회에서 뜻깊은 기념식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2부 행사를 준비했습니다!일시 :2026년 8월 15일 (토) 오전 11:00장소 :스프링뱅크 가든 파빌리온 (Guy Lombardo Pavilion)주차 :스프링뱅크 가든 파빌리온 입구문의:[email protected]주요 프로그램 안내1부: 제81주년 광복절 기념식2부: 광복절 기념 미술대회 및 다채로운 부대행사(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이벤트와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참석자 안내사항야외 행사를 위해 개인 의자나 매트(돗자리)를
...지진 대피했는데 "금고에 돈 넣고 와"…회사 지시에 돌아갔다 20대 직원 참변
우리들 야유회 행사가 끝나니 비가 내리는군요.하루 복된 날씨를 주신 ‘하늘님’께 감사드립니다
박인환 탄생 100주년 기념 문화제캐나다에서 만나는 한국 문학의 향기!한국 현대문학의 거장, 박인환 시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품격 있는 문화 예술의 장으로 초대합니다.-주최: 한카문화예술원(회장 박정순)-일시: 8월 22일-9월 2일-장소: 토론토한인회관 & 페어뷰극장-주요 프로그램: 문학 포럼 & 시 낭독극, 역사 뮤지컬 <조선에 등불을>, 특별 강연 & 클래스, 다큐 영화 <머나먼 고향 (Far From Home)> 등-문의 및 신청: 한카문화예술원 사무국 (647-997-9708 / [email protected]) (후원 환영)(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터 참고)(*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Paid Ad.)
..페인트 창고 화재 5명 사상...유독가스 주민 대피
... 양산 또 역대 최고, 42.5℃...내일부터 서쪽 '극한 폭염
대 충청향우회의 야유회가 대성황리에 치러졌습니다.오늘 행사에는 170여분께서 참석하시어 역대 최대규모로 열렸습니다.날씨도 받쳐주고 주요 내빈들도 많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오락프로그램과 노래자랑 등 모든 순서가 물흐르듯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아무쪼록 우리들의 우정을 더욱 승화 발전시켜 외로운 이민생활에서 서로를 보듬고 쓰다듬어주는 활력의 매개체가 되도록 합시다.아래 사진들 감상하시며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대단히 감사합니다.출처 : 충청향우회 : (홍보담당 이용우 )
29일(수)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 파크서 약 80여 명 모여 정겹고 특별한 하루 보내 사물놀이·음악·무용 등 풍성한 문화공연 비비큐와 건강체조, 레크리에이션 진행 총영사관 음향 지원과 후원 손길 더해져캐나다 온타리오주 강원도민회(회장 이영순)가 지난 7월 29일(수) 오전 11시, 노스욕 지로스로드 파크(G. Ross Lord Park)에서 '2026 여름 야유회'를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했다.이번 야유회는 강원도 출신 동포와 강원도에 연고가 있는 한인 등 약 8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과 화합을 다진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정겨운 바비큐 식사, 풍성한 문화예술 공연,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 등이 어우러지며 토론토 한인 사회의 따뜻한 온정과 정을 나누는 정겨운
..."돌아가" 분노한 주민들...스페인 밀입국에 '아수라장
2004.04.19 에 반영된 기사이다캐나다의 이민생활과 의료현실(上)세 자녀 교육 열망 안고 이민 결심염 진 일(캐나다 토론토 경희한의원)본지는 캐나다로 이주하려는 한의사 독자여러분에게 생동감있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지난 호까지 5회에 걸쳐서 연재한 ‘김승진 특파원 캐나다 현지 취재기’에 이어 염진일(48) 원장이 국내 독자들을 위해 자신의 경험을 정리한 기고문을 싣는다.캐나다 이민생활에 도움될 내용들이 담겨있는 이 글은 캐나다의 이민생활, 의료제도 실태, 한의학 실태 등으로 나뉘어 3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이다.염진일 원장은 경희대 한의대를 1983년에 졸업, 서울 강남에서 개원하다 2001년 캐나다로 이민해 토론토에서 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편집자주)캐나다의 생활에 많은 사람들이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 연주회 성료K.C 시니어 윈드오케스트라(단장 서상수, 지휘 조상두)의 제7회 정기연주회가 지난 25일(토) 토론토 트리니티교회에서 4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공연은 '이민 세대를 잇는 한국의 선물'을 주제로 1세부터 3세까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특히 90세에 가까운 시니어 단원들이 참여해 감동을 선사했다. 한국 가곡과 함께 드보르작, 무소륵스키, 헨델 등의 클래식 작품이 연주됐고 이민 3세 어린이 앙상블과 K-팝, 민요 판타지아, 농악 협연이 펼쳐졌으며 관객들은 애국가를 제창하며 뜻깊은 하나가 됐다. (아래는 관련 사진)(*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양방에서는 피부나 코 점막에 항원 반응 검사를 해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을 찾아내어 무조건 접촉을 피하는 방법을 사용하거나, 특정식품이 원인인 경우는 그 식품을 먹지 않는 방법을 택합니다. 또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제재(부신 피질 호르몬제) 항알레르기 제재를 사용해서 먹거나 코에 뿌리고 또는 레이저 수술을 주로 하게 됩니다.양방에서도 인정하듯이 이러한 치료법이 당장 개선되는 효과는 있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아닙니다. 또한 부작용도 만만치 않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면 콧물, 재채기는 순간 줄어들지 모르지만 피부가 건조해 지거나, 복용 후 졸음이나 현기증이 오는 수가 많기 때문에 한창 활동하는 낮 시간이나 공부할 때 사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스테로이드제(부신 피질 호르몬제)를
상식적인 이야기이지만, 알레르기라는 말은 어떤 물질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멀쩡한데 자기만 과민반응을 일으킨다는 뜻입니다.양방적으로 좀 더 설명해 보자면 외부의 꽃가루, 진드기, 먼지와 같은 것들에 접촉이 되면, 이유는 모르지만 알레르기 증상을 일으키는 물질인 히스타민 이라는 물질이 체내에 만들어지게 되는데 이것이 콧물, 재채기, 가려움 등의 증세를 일으킨다고 봅니다. 그래서 치료제로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하면 알레르기 증세가 가라앉는다는 것은 발견했습니다. 하지만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양방의 한계입니다. 히스타민 때문에 그렇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 히스타민 이라는 물질이 똑 같은 집안에서 어떤 가족에게는 나타나고 어떤 가족에게는 왜 나타나지 않는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다시 말하면 똑 같은 집먼지나 진드기
흔히들 고려한의원에 오시면서 가장 많이 하소연하는 사연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비후성 비염(코 안의 점막이 부어서 온 비염)이라고 해서 레이저로 수 차례 지져 보기도 하였고, 만곡성 비염(코뼈가 휘어서 왔다는 비염) 이라고 해서 코뼈를 바로잡는 수술까지 하였는데, 일시적으로 좋아지는 것 같았는데 다시 재발하여 도무지 치료되지 않아서 고려한의원을 찾게 되었다는 것입니다.물론 감염성, 임신이나 내분비 이상, 또는 스트레스로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제일 흔한 경우가 바로 알레르기 비염입니다. 설령 비후성 비염이나 만곡성 비염이 있다 할지라도 알레르기 비염이 동시에 같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주위를 보십시오! 코뼈가 휘어 있는 사람들 중에 비염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됩니까? 비염이 없는 사람들이 대
한방 당뇨치료제는 2형 당뇨로서 양약(혈당강하제)을 복용중이거나 인슐린을 맞고 있는 분들에게 효과가 아주 탁월하게 나타납니다.양약이나 인슐린을 처음부터 끊고 한방 당뇨치료제로 복용하는 경우가 있고 당분간 양약이나 인슐린을 병행하다가 양약이나 인슐린 양을 줄여가면서 서서히 끊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느 경우이든지 효과는 분명히 나타납니다. 물론 소아당뇨(1형 당뇨)에게도 효과가 나타나지만? 2형 당뇨보다는 떨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1형 당뇨는 췌장의 소도세포 자체가 많이 손상 되었기 때문입니다. 1형 당뇨의 경우엔 적어도 1개월 정도 복용해 보면 효과의 정도를 알 수 있습니다. 사실 한국의 경우 거의 대부분이 2형 당뇨이므로, 한방 당뇨치료제로? 거의 대부분의 당뇨인들에게 효과가 나타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생명은 그 피에 있다'고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당뇨병 환자들은 이 피가 너무 탁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피 속에 설탕(물론 설탕과는 다르지만 과잉 포도당을 표현한 것)이 필요 이상으로 녹아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피가 얼마나 걸쭉하고 탁하겠습니까? 그 탁한 피가 우리 몸 구석구석 다니면서 세포를 죽이고, 신경을 손상시켜서 합병증을 다 일으키게 됩니다. 그러면 왜 이렇게 피가 탁해지는 당뇨병이 오게 되었을까요?간에서 병리적인(병적인) 열들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옛날 보다 현대인이 먹기는 잘 먹는데 운동량은 적고, 스트레스는 많이 받기 때문에 현대인에게 당뇨가 훨씬 더 많아졌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이 스트레스(신경)는 특히 간에서 병리적인 열을 만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간
이번주 토요일 오후 2시 청소년 여름 체육대회에 초대합니다! 한인 청소년들끼리 다양한 체육 및 레이크레이션 활동이 진행 됩니다 :)신청 링크: https://m.site.naver.com/2dm4N와썹 토론토 카페에서 자세히 보기: https://naver.me/xAf11Hp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