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정리우리가 운전을 하다보면 신호등의 전기가 나가거나 불은들어왔으나 깜박깜박 거리고 신호등이 바뀌지 않는 때가 있다.그때에는 서로가 불안스럽고 어떻게 어떠한때에 차를 움직여야하는지를 서로 눈치보기 여념없고 잘못하다가는 충돌의 위험마저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차는 끝없이 길게 늘어지게 되고 시간에쫓기는 사람에게는 그야말로 크나큰 낭패가 아닐 수 없다.어느날 나는 더프린과 스틸 북쪽에 있는 첫번째 신호등에서 잠시어쩔바를 모르고 쩔쩔 메고 있었다. 그때 신호등은 깜박이고 만하고 신호가 갈릴줄 몰랐고 차들은 전진하다가는 서고 한번건너가는데는 시간이 걸렸다. 나는 이제 내 차례가 됐다싶어전진하려는 찰라 옆차가 가로질로 오는바람에 나는 멈칫 서고말았다. 그때 쿵소리가 나며 내뒤를 받치는 소리가 났다.나는얼른 차에서 내
말띠의 소망 여는 글 나는 매년 연말 전후를 하여 한 해를 돌아 보고 새해를 다짐하는 글을쓰곤 했습니다 그러다 작년 그러니까 2012년에 쓰질 못해 얼마나 후회와 아쉬웠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2013년도 해가 바뀌고 1월도 며칠 남지 않으니 마음이 조급해 지고 있습니다 마음은 간절한데 더군다나 올해는 말띠라는데 말띠라서 써야 할 의미가 있을 뿐 더러 더군다나 이제 내 나이 73세 다음 말띠 해는 85세가 되는 해를 생각하니 우리나라 평균 수명이 남자 83세라고 하니 어쩌면 다음 말띠 해를 못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이르러 더욱 가슴이 뭉클해지고 써야겠다는 의지를 굳혀 봅니다 작년 한해는 나의 인생에 있어 최고의 해 라고 할 수 있는 뜻 깊은 해요 보람찬해로서 감격적인 해였습니다 무궁화 단지를 만들어 무궁화 사랑
단풍이준선물401과레슬리401은 동서로 뻗은 고속 도로로 그도로가얼마나 긴지난 아직도 모른다그리고 레슬리는 남북으로 뚫린 간선 도로로남쪽으론 에글린톤에서 끊겼다가다시이어저호수에 이르러 끝이 난다북쪽역시 난 아직 그끝을 모르고 있다그런데 난 참으로 수년간 무척이나 이길을달렸다그것은 직장이 있다거나 집안이 있어서가 아니라한인회가 있고 그곳에 내가 심고 가꾸는 꽃밭이있기 때문이었다500여 구루의 꽃을 보살피느라 힘들긴 했어도그들이자라는 모습과 활짝 피는 꽃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이쁜지나는 그 아름다운 꽃들을 생각 하면서그길을 달릴때 마다 얼마나 신이 났는지 모른다또한 얼마나 즐거웠는지 모른다그리고 그길은 나에게 늘 회망에 부풀게 하고 행복을가슴에 가득히 채워주고 또한 그리움을가슴가득히채워 주는 그런 길이 었다그런데
캐나다 입국 자유화오늘부터 해외여행 입국자들 간단한 코로나 신속진단 테스트 결과만 있으면 입국 가능…출발 하루전 또는 육로입국 후 실시한 신속테스트 결과 음성이면 OK…종전의 PCR테스트 및 격리조치 해제…https://www.kocannews.com/economy/h4ef9ozm5s7qkpyu7o6pna4vuk9i0v사진출처 :New international travel rules that will make it easier and cheaper to return to Canada take effect today | CP24.com
*<코로나 규제 내일부터 해제>2년여간 지속돼온 코로나 방역규제 내일(3월 1일)부터 해제…식당 등 입장시 백신접종증명 불필요(단, 의료시설과 장기요양원 등은 당분간 백신증명 유지, 또한 업소에 따라선 안전을 위해 계속 요구할 수도)…실내외 모임인원 제한 없어짐…마스크는 당분간 계속 착용하되 이것도 곧 해제될 예정…일상 복귀 앞두고 일각에선 걱정도…https://www.kocannews.com/culture/3-1-사진출처 :Most of Ontario's coronavirus restrictions are lifting in March. Here’s what you need to know | CP24.com
<이런 사기 주의!>정부(Service Ontario)를 사칭한 텍스트 문자 보내 신상정보 요구하는 사기행위 발생…온주정부가 차랑번호판 스티커 폐지하면서 스티커 갱신료(연간 120불)를 반환해줄 예정인 가운데,수표를 각 가정으로 보내주지 개인적인 텍스트는 보내지 않으니 속지 마시길…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0g94byo0qd3hdarhgqka4y6g6yoak5사진출처 :Police warn text messages offering Ontario license plate refund a scam | CP24.com
MorningscentThe coffee shop which is spreading scent of humanity.It has been distributed free-coffee for a week fromFeb. 29that mc donalds.Normally. There is always busy and lin-up in the mornings.A free coffee-served week is more busy than the usual.Today. I have started walking from 8:00 in the morningAnd went to the mc Donald at 9:00.I was standing in the line at the coffee shop for waitingmy c
식수후 기념사진 이제 8월달 무궁화가 피었을때 다시여기서...무사모 국위선양 하는날2012년 5월12일 토론토 중심지역 한인회관 건너편에 있는 에드워드공원 강가의작은 언덕에10년생 무궁화30여거루를 무사모 회원과 뜻있는 동포 다수 참석하여무궁화동산 에 식목하였다.무사모 회원 김병선, 김병권, 김종철씨등 현 회장이며 토론토 무궁화 카페지기이신임정남윤현재 언론인등이 직접 식수를했다.무궁화는 세계 어디서나 볼수있다. 우리 한민족의 상징이라 할까 여러종류의 무궁화영어로는 Rose of sharon 이라고 불리워지고있다. 이 꽃은 이곳 캐나다에서 핀 꽃이며정원수로써 사랑받는다. 7월에서 10월까지 계속피기도 하고 동백꽃처럼 지는꽃은 송이체 낙화한다씨가 많이달려 번식력이 강한 꽃나무에 속한다. 한국에선 진디물이 걱정이
실협 유감 [우유]요사이 나는 신문 보기가 두렵다또 인터냇 보기도 두렵다왜냐 하면 근래에 실협에 대하여공격성 글이 많아진 느낌이들고그때마다 가슴이 답답 하고안타까운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이제 실협에는 여러가지 과제가 있지만무엇보다 제일 큰 과제는 뭐니뭐니 해도밀크 딜 일것이다그런데 실협의 최대 숙원인 밀크딜이 시원스래플리지 않고 때때로 꼬이는 것만같아내가슴을 조인다일부회원은 밀크가 바뀌면 손님이 줄까 걱정하지만 밀크을 바꾼지 3달이 넘어도 아직한명도 불평하는 손님이 없었기에 안심을 해도됄것같은데 일부회원은 넬슨을 거래하다실협에서 거래하니까 다른 밀크로 갔다니어인 일일까내가 실협회원으로 27년을 지내 오는동안 보고느낀점이 많고 회원 여러분에게 제일 하고픈이야기는 밀크문제다실협의 의미는 하나하나의 힘을 뫃아 큰힘
토론토총영사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제20대 대통령선거에 앞서 해외 거주·체류 중인 재외국민 투표가 23일(수)부터 시작됐다. 재외투표는 23~28일 엿새간 진행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선 재외투표 참여를 위한 선거인 수는 22만6,162명, 이 중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인 온타리오와 매니토바주에서 재외선거인 등록을 한 유권자 수는 총 6,031명이다.토론토지역 투표소는 총영사관과 한인회관 두 곳이며 한인회관 투표는 25일(금)부터 실시된다. *토론토총영사관(555 Avenue Rd.): 23일 ~28일 총 6일간(주말 포함, 오전 8시∼오후 5시) *한인회관(1133 Leslie St.): 25일 ~27일 총 3일간(주말 포함, 오전 8시∼오후 5시)<저작권자(c
캐나다, 대러 전면 제재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 강력한 대러시아 응징 의지 발표…“국제질서 파괴 및 민주주의, 인권에 대한 중대한 도전”…러시아 주요 인사 및 기관 58명에 대한 자금동결, 수출입 허가 전면 중단…토론토 거주 우크라인들, 러시아 강력 규탄…https://www.kocannews.com/culture/nsxcfzjzw9yfpetsblddddqsmxqx1p사진출처 :https://www.blogto.com/city/2022/02/toronto-rallies-peace-protest-russian-invasion-ukraine/
“이고 진 저 늙은이 짐 풀어 나를 주오/나는 젊었거늘 돌이라도 무거울까/늙기도 서럽거늘 짐조차 어이 지실까.” –송강 정철의 훈민가(訓民歌).늙는 것은 서럽다. 젊어서 죽도록 일해 자식들 키워내고 나니 어느덧 머리엔 하얀 서리가 내리고 육신도 쇠약해져 몸이 마음 같지 않다. 늙는 것은 자연의 이치이니 그를 서러워하는 것이 아니다. 근력이 떨어지고 육신이 아파오지만 기댈 곳 없고 말벗도 없으면 인생의 황혼녘이 비참해지는 것이다.늙어서도 스스로 운신하고 독립해 살 수 있다면 무슨 걱정일까만 현실은 그렇질 못하다. 누군가 곁에서 지켜주어야 한다. 돌보아줄 사람이 자식이나 피붙이라면 좋겠지만 그 또한 그럴 수 없으니 천상 남의 손에 기댈 수밖에 없다.그런데 돌보는 사람이 말이라도
개스값 폭등한다”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로 국제유가 천정부지, 곧 배럴당 135달러까지…이로 인해 캐나다 광역토론토 등 휘발유값도 폭등세…GTA 금주말 8센트 올라 리터당 1.67 달러, 조만간 2달러도 쉽게 넘을 듯…다른 물가도 급등 예상, 서민들만 죽을 노릇…https://www.kocannews.com/economy/r4096o0m0tl2pc4kasefct2pzeodkt
Ukraine Crisis: How is Britain Responding?Boris Johnson has vowed to ramp up economic sanctions against Russia. It comes after President Putin launched a “full-scale invasion” of Ukraine overnight.
러시아, 우크라이나 주요도시 동시다발적 육해공 공격…9시간 만에 수도 키예프 북부까지 진군…우크라 피란민 엑소더스, 도로 수십㎞ 마비…‘유럽판 아프간’ 악몽…세계 금융시장 요동, 물가.유가 급등 심각한 인플레 우려…https://www.kocannews.com/economy/dzf9bwfwjmk5s6ancrnn7nthzg6febPhotos: The Ukraine-Russia crisis (cnn.com)
집 구하기 힘드시죠?여기 좋은 쎄미가 있습니다.여기 우드브리지에 좋은 집이 하나 나왔습니다. 동네도 좋고 집도 좋은...전화주시면 안내하겠습니다. 416-997-7896.
고속도로 트럭 전복사고Highway 427 & 401 피어슨공항 인근에서 수만톤의 디젤 적재한 트럭 전복…기름이 인근 도로 뒤덮어 하이웨이 427 북쪽방향 전차선 차단중…401 서쪽방향까지 영향 있으니 이 부근 지나는 차량들 유의하시길…https://www.kocannews.com/economy/k40sneepdztjie18vjp5cdfkj536r6https://www.cp24.com/news/diesel-truck-rollover-on-highway-427-near-pearson-causing-significant-spill-and-road-closure-1.5791336
<토론토스타 기사와 관련해>윌로우데일 노숙자 숙소(Modular house) 건립문제와 관련해 지난 일요일자 토론토스타는 온주정부와 토론토 시정부의 의견이 대립하고 있으며 여기에 지역구 책임자인 조성훈 부장관도 반대하고 있다는 기사를 게재했습니다…https://www.thestar.com/news/gta/2022/02/21/doug-fords-government-blocked-a-modular-housing-project-in-willowdale-the-city-says-its-forging-ahead-despite-the-pushback.html149892
6.25를 맞아오늘밤 하늘의 별이 몆개인지 새어 보세요이것이 오늘 숙제입니다선생님의 말씀에 어떻게 별을 새나 걱정을하다가 날이 샜읍니다날이새자 먼동이 트기전에 개성쪽에서쿵쿵 대포소리가들리시작 했읍니다 개성은 우리집에서8키로 정도되었읍니다우리가족은 놀라서 밖으로 나왔고 이웃들도밖으로 나와 웅성대었고 전쟁이 났다는 소식도듣게 되었읍니다우리가족은 서둘러 짐을 차리고 피난길에 올랐읍니다우리는 큰길로 통하는 집옆에 길을 택하지 않고논둑을 딸아 샛길을 택했읍니다우리가 개울을 따라 가로지른 큰 미르나무 벽을 지나백여미터 지났을 때 였읍니다생 소리가 들이는가 싶더니 큰 나무에 로켓포가 맞는소리가 들렸읍니다우리가족은 공포에 떨었고 가슴을 쓸어 내렸읍니다우리는 행운이었읍니다만약에 그 나무들이 아니었다면 우리가족은 전부죽었을지
제103주년 삼일절 기념식 3월 1일(화) 개최토론토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제103주년 삼일절을 맞아 삼일운동의 정신과 애국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3월 1일(화) 오전 11시 한인회관(1133 Leslie St. North York)에서 기념식을 개최한다.행사는 국민의례, 대통령 기념사(총영사 대독), 한인회장 기념사, 독립선언문 낭독, 삼일절 노래 제창 및 만세 삼창, 동영상 상영과 기념공연 등으로 진행된다.참가신청은 온라인(https://docs.google.com/forms/d/1fNmfiSkofOM4d9_Sr9AxmYGXOQSYwg_iKtW8QlYkwGI/edit?usp=sharing)으로 하면 된다. 문의: 416-383-0777 /[email protected]
오늘 Toronto Star 에서도 한 한인 Bakery 포함 세 군데 업체 적발 기사가 나왔읍니다지금 코로나 예방 차원에서 더욱 유의 하셔야 할 점은- 완벽히 구비되고 사용하는 Hand Wash Station(절대 음식물 찌꺼기나 hand wash 아닌 다른 용도 사용 안되며 종이 neokin 과 soap 가 항시 구비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전 Health Inspection 오면 무조건 직원들보고 모른척하고 이 곳에서 보는데에서 손부터 닦으라고 합니다 그럼 일단 첫인상이 좋습니다-모든 equipment 정상 가동과 온도계 비치 및 온도 확인- 지난 마지막 health inspection report(주로 이메일로 오니 미리 프린트 하십시요)- Food Handling Certificate(현 근무 주방
여름에 토버모리에 가서 보트타고 깨끗한 호수물을 보는 것도 멋지지만 다음번에 가시면 국립공원 안에 있는 트레일 몇 개를 꼭 걸어보세요. 겨울에도 관리를 잘 해 놓아서 별다른 장비 없이 절경을 즐길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물론 더 좋겠지만요 ㅎ
송선정의 스키여행-Canadian Rocky Mountains2022년 2월 11일-19일간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