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 방어회 맛보기 / 마라도 스시 / 광어회도 찐이었던 이날 / 토론토맛집 / 해산물 맛집 / 한국 직송 / 소주가 술술 / 토론토 횟집 / marado sushi방어회 먹고 왔어요
신명나는 교민사회 이루기를어제 5월 26일 집사람이 실협여성의 밤에 다녀와서선물을 받아왔다며 내놓은 아담한 라듸오를 보고"야 멋지내 ' " 하고 나는 감탄을 금치 못했읍니다그리고 이어 " 24시간 라듸오 방송 " 이란 글자를보는순간 "와 24시간 라듸오 방송를 한데 "하고 집사람을 보고 감탄사를 외처댔읍니다처음 교민사회에 방송국이 생겼을때 나는 얼마나기쁘고 반가웠는지 모릅니다그런데 여러가지 사정으로 중단돼고 다시 생겨난방송국들 마저 중단 돼었을때 허전하고 얼마나 안타까웠는지 모릅니다이는 비단 저만의 심정만은 않을 것입니다물론 지금 tv가 있어 외로움을 많이 덜고 있기는 하지만가게를 하다보니 tv를 대할 시간이 별로 없을 뿐만 아니라한국소식이나 이곳
the traffic controlFeb. 20th 2003 The Traffic Control Jimmy (Yonge Cigar) When we drive, we can often see that the traffic control signal’s power is gone or even if the power is on it doesn’t change with blink. At that time, we are anxiety and don’t know how to move each car because there are maybe some risk to clash among the cars by mistake. In addition to this, there is gettin
초대합니다65세 이상 시니어 어른, 장애로 인해 고생하시는분!한인사회에 모든분들을 함께 모시려 합니다. 당월 생일이신분과 함께하는 생일 축하잔치!! 한인사회에 어렵고 외로운 어른들께 베풀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함께하시어 정감있는 하루를 보내 주셨으면 합니다.일시 : 3월 9일(수) 오후 5시부터장소 : 사리원 2층 대연회장매월 둘째주문의 : 905-881-0114주관 : 캐나다강원도민회참여단체 : 장애인 공동체 · 한카 노인회 후원 : 전통떡집 · 아카네스시 · 사리원
GTA 강풍주의보광역토론토 일대에 강풍주의보 발령…시속 70-80km의 강한 바람과 함께 쌓인눈이 날려 시야도 안좋으니 외곽지역 운전시 각별 주의…https://www.cp24.com/news/special-weather-statement-for-gta-strong-winds-blowing-snow-expected-saturday-1.5788196
약 력1943년9월5일출 생 경 기도1969년10월모범 시민상서울 시장1970년4월모범 시민상서울시장1970년7월새마을 지도자선임서울시장1972년4월 모범 동민상전농 동장1972년5월새마을 수기당선서울 중앙방송국1972년7월 청와대 특별초청박정회 대통령1973년5월새마을 수기당선통일원1973년6월단막극[절망은없다] 30분문화방송국1974년5월어린이 애호상서울 시장1975년12월새마을수기 최우수작당선문화공보부1976년1월 tv단막극[골목대장] 60분서울 중앙방송국1976년3월라듸오연속극36회서울중앙방송국1976년6월모범 시민상 경찰국장1977년1월14일카나다 이민토론토 카나다1988년12월 생활수기당선실업인 협회1988년3월공로상한인ndp1990년3월액자 전달식밥뢰온주 수상1993년11월감사 위원장실업인협회
https://goo.gl/maps/mHbb7KhL15wP6H6X8 토론토에 깔끔하고 가격 착한 스크린 골프장이 오픈을 했네요. 전 바로 쿠폰10장 지름! 시즌 오픈 할 때까지 여기서 즐기겠습니다. ㅋㅋBorn to Golf (905) 597-7999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우나이프에서 저온시험을 하는 한국의 소형무장헬기.(한국 방위사업청 보도자료)작년 12월부터 올 2월까지 9주간 옐로우나이프에서저온에서 항공기 장기간 노출한 후 기동 특성 확인한국 방위사업청(청장 강은호)은 국내 개발 중인 소형무장헬기(LAH, Light Armed Helicopter)의 캐나다 노스웨스트 준주의 옐로우나이프에서 국외 저온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밝혔다.소형무장헬기는 공중강습부대 엄호, 적 전차 격멸 등을 주 임무로 하며, 국산 공대지유도탄(AGM), 20mm 기관총, 70mm 로켓탄을 탑재한 국산 무장 헬기다.2015년 6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개발에 착수했으며, 개발에 착수한지 3년 6개월여 만인 2018년 12월 시제 1호기가 공개되고, 2020년 12월
트럭시위 주모자 체포수도 오타와를 한달 가까이 무단점거해온 트럭시위대의 배후 조종세력 2명 체포…사스카추완 출신의 46세 여성 Christopher Barber(현 트럭운전사), 알버타 출신의 49세 여성 Tamara Lich(극우성향의 전직 정치인)…이들은 시위방법과 자금모금, 정부와 법원의 명령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등을 교사한 혐의…경찰, 오늘도 잔여시위대 압박작전 계속…https://www.kocannews.com/social/cv0mbrlbvtp2d4xl3wbyc878916lak
<때아닌 물난리>브램튼지역에 홍수경보, 100여 가구 주민들 대피…일부 저지대 주택가 6피트까지 물에 차…https://www.cp24.com/news/water-was-as-deep-as-six-feet-in-some-places-as-credit-river-overflowed-banks-and-flooded-brampton-neighbourhood-1.5786814
끝없는 소모전캐나다 수도 오타와는 한달여째 무정부 상태…경찰병력 증파했지만 말로만 “그만하고 집에 가라”…긴급조치 비웃는 트럭시위대 “강제해산 시켜봐” 배짱…밤낮없는 고성방가에 길거리 취식.방뇨 등 서민들 피해 벼랑끝으로…https://www.kocannews.com/koreannews/wo2kzxcy60dqfydmor8ts4srxgcujnhttps://www.thestar.com/politics/federal/2022/02/17/stronger-police-presence-in-ottawa-as-officers-prepare-to-end-trucker-protest.html
40년 만에 밝혀진 산속 동굴 여인 시신의 사연한 남자를 사랑했다. 49세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찾아온 사랑이었다. 하지만 남자는 그녀를 버렸고, 버림 받은 그녀는 산 속 깊은 동굴로 숨어들었다. 그리고 거기서 그이를 원망하고, 하늘을 원망하다가, 안타까운 삶을 마감했다. 1971년이었다.머나 먼 산 속 동굴 속에서 발견됐던(be found in a remote cave almost 40 years ago) 한호주여성 유해(the remains of an Australian woman)의 신원이 40년 가까운 세월이 지난 2009년에야 밝혀졌다. 결혼을 원했던 남자로부터 버림받은 뒤(after being jilted by the man she wanted to marry) 산속으로 숨어버렸던(flee to
더 많은 시니어 커뮤니티 그랜트를조성준 장관은 David Piccini, Rudy Cruzetto 지역구 의원들을 각각 방문하여 시니어 커뮤니티 그랜트를 전했습니다.이 그랜트들은 시니어들이 건강하고 활동적으로 생활하여 소외되지 않고 함께 공동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오미크론 직격탄 토론토 도심>“곧 경제개방 한다는데…” 오미크론 직격탄 맞은 토론토 다운타운 업소들 회생하느라 발버둥…1년만에 소비자 지출 44% 폭락해 거의 문닫을 지경…특히 치명타 입은 식당.오락시설 등 스몰비즈니스들 재기에 안간힘…https://www.kocannews.com/economy/wl5stzga9nze9tjsc6fkt7xtt95wew
TTC 직원 또 칼에 찔려오늘 오후 노스욕(Keele St. & Gulliver Rd.)에서 TTC 직원이 칼에 찔려 중상 당하는 사건 발생…용의자는 10대 초반의 흑인 청소년들…이 지역 교통 통제중…일주일 전에도 듀폰역에서 TTC 직원 칼 공격받고 중상…https://www.cp24.com/news/ttc-employee-has-serious-injuries-after-stabbing-in-toronto-police-1.5783928
조성훈 의원 동정조성훈 온주의원(MPP Stan Cho)은 화요일 아침 윌로우데일 스프링가든 교회에서 백십접종활동을 벌이고 있는 GO-VAXX 버스를 방문해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조의원은 오는 6월 2일 총선을 앞두고 활발한 지역구 순방을 펼치고 있습니다.
물가상승률 30년 만에 최고캐나다 1월 인플레이션 5.1%로 30년만에 최고치 기록…연방통계청 발표, 개스값은 전년대비 무려 31.7%나 폭증…식료품 및 주택가격 급상승도 물가폭등의 주요인…3월 중 금리인상 예상…https://www.kocannews.com/economy/jw3nejb4wztnbw52wf8jxafzwkwdy2
코리안 저널 김 원동 2000 11 24아름다운 아침에 만난 사람
한국일보 특별취제 제 5 부
한인회 총회 분위기 바꾼한인회 정관개정 총회 분위기 바꾼 임정남 이사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나왔습니다” 청중들 앞에 나와 마이크를 잡고 말문을 연 임정남 이사는 이렇게 답답한심정을 토해냈다. “이민 온지 31년 됐다. 그런데 선거 때 마다 회비대납이 공공연히 이뤄져 거의 95%가 대납이었다. 이 캐나다 사회에서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는지 정말 부끄럽다더 이상 부끄러운 민족으로 살지 말았으면 좋겠다”발언을 계속하다 감정에 겨운 듯 그는 말을 잇지 못하며 눈물을 글썽이기도했다. 회비폐지 문제로 논란을 빚던 장내는 일순 조용해졌다. 그리고 그가 말을 마치자 “옳소”하는 이구동성과 함께 박수가 터져나왔다. 지난 1일, 한인회관에서 삼일절 기념식 직후 열
우리시대의'보통아버지' 임정남씨'아버지날' 특집인터뷰우리시대의 '보통아버지'임정남씨"줄 수 있는 한 행복해요"궂은일 도맡는'봉사전문가'"떳떳한 삶이 곧 자식사랑"임정남(62)씨를 만나면 기분이좋아진다.작은 몸집을 쉴새없이 움직이며 일하는 모습이 활기에 넘치거니와,그의 동그란 얼굴에는 사람 좋은 미소가 떠나지 않는다.이민생활27년째. 빈손으로 건너와 자신의 가게도 갖게 됐고 자식들도장성한 지금, 그는 자신을 『행복한 사람』이라고 꼽는데 주저함이 없다.개성출신인 그는1·4후퇴 때 9살 어린 나이로 홀어머니 손에 끌려38선을 넘었다.남들만큼 교육을 받지도 못했고 집안에 재산이 있었던 것도 아니었다.생활은 고단
For my countryIt has been 30 years since I arrived in Canada,in 1977. My life in Canada in that time has been a very satisfying andhappy one. I also feel deep gratitude and pride for my mother land,South Korea. It was a miracle that I was able to immigrate to Canada.In 1976, my third attempt to immigrate to Canada was denied. Out ofdesperation I sent a letter to the Canadian embassy in Seoul.I wro
<반가운 소식>차량 번호판 스티커 갱신 안해도 될듯...온주정부, 매년 갱신해야 하는 번호판 스티커(1년에 120불) 아예 없앨 방침...6,2 총선 앞두고 선심공약 일환...이미 갱신한 사람은 비용 반환...정부수입은 연간 10억불 손실…https://www.cp24.com/news/ontario-licence-plate-stickers-could-be-eliminated-sources-say-1.5771902
<코로나 상황>온타리오 추가 사망자 42명, 입원자 2,254명, 중환자 474명으로 하향세 지속…신규확진 2,092명, 양성률 14.2%...한국은 신규확진 5만명 역대 최다 신기록…https://www.cp24.com/news/ont-reports-42-more-virus-related-deaths-number-of-covid-patients-in-hospital-now-2-254-1.5772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