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브(Big Dave)**가 다녀온 온타리오주 로컬 맛집 탐방 코스 정보입니다.
스트랫퍼드의 반세기 역사 프라이 트럭부터 런던 근교 미들섹스 카운티의 유기농 농장 젤라토까지, 서로 완전히 다른 매력을 가진 두 곳의 상세 정보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켄스 프라이 (Ken's Fries) - 스트랫퍼드
1953년부터 영성해 온 스트랫퍼드의 전설적인 노포 프라이 트럭입니다 잔머리나 꼼수 없이Generations 동안 마을의 여름 입맛을 책임져 온 캐나다 전통 스타일을 고수합니다
- 위치: 스트랫퍼드 시내 자이언트 타이거(Giant Tiger) 마트 주차장 부지 내 상주
- 가격 및 메뉴: 레귤러 사이즈 푸틴(Poutine) 기준 $10 햄버거나 핫도그 같은 다른 메뉴 없이 오직 감자튀김과 푸틴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뚝심 있는 곳입니다
- 빅 데이브의 맛 평가: 진짜 생 치즈 커드(Real cheese curds)가 듬뿍 들어있고 매장에서 직접 썬 감자를 튀겨냅니다 뜨거운 그레이비소스가 치즈 커드를 꾸덕하고 부드럽게 갉아 녹여내어 극상의 감칠맛과 찐득한 풍미를 자랑합니다
2. 프루프 라인 팜 (Proof Line Farm) - 미들섹스 카운티
런던 바로 외곽 고속도로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낙농 목장입니다목장에서 직접 짠 우유를 가지고 벽 하나를 사이에 둔 내부 제조실에서 소량씩 수제 젤라토를 생산합니다
- 위치: 런던 북부 외곽 미들섹스 카운티(Middlesex County) 내 Proof Line 길목
- 크림탑 생우유의 비밀{C}: 균질화 과정을 거치지 않은(Non-homogenized) 신선한 생우유를 판매합니다 소들이 그날그날 생산하는 유청에 따라 유지방 방어선이 달라지는데, 데이브 방문 당일은 4.4%의 아주 높은 유지방(Butter fat) 함량을 기록해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했습니다
- 젤라토 라인업: 매장에 방문하면 친절하게 무료 시식 샘플을 제공합니다 데이브는 **망고 치즈케이크(Mango Cheesecake)**와 미니 사이즈 피스타치오(Pistachio) 맛을 컵으로 주문해 맛보았으며, 제품 위에는 앙증맞은 와플 조각을 고명으로 얹어줍니다 가격대는 다소 높지만 돈값을 톡톡히 할 만큼 입안에서 부드럽고 크리미하게 녹아내립니다
- 금요일 밤의 축제 (New Flavor Drop): 이 목장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마다 세상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맛의 젤라토(New flavor)**를 한정 출시합니다 데이브가 방문한 주간의 신메뉴는 스모어(S'mores)와 레몬 라벤더(Lemon Lavender) 맛이었습니다 (6:28). 금요일 야간에는 드넓은 뒤뜰 야외 좌석 공간에서 로컬 밴드들의 라이브 음악(Live music) 공연이 함께 펼쳐져 수많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7:39). 넓은 전용 주차장과 주차 요원 overflow 구역이 완비되어 있습니다 (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