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nipeg 뉴스) 위니펙 시장 후보들의 주요 공약
스콧 길링햄 (Scott Gillingham) 후보
- 포티지 앤 메인(Portage and Main) 지하보도 개방 유지 (5:18): 2024년에는 보수 비용 문제로 지하보도 폐쇄에 투표했으나, 지상 지표면 공사 중 일부 보수가 이미 이루어져 훨씬 적은 예산으로 개방을 유지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며 개방 유지 입장으로 선회했습니다 (5:18). 내년 1월 시 직원의 관련 보고서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5:52).
케빈 클라인 (Kevin Klein) 후보
- 지역 기회 구역(Community Opportunity Zones) 조성 (6:24): 마크 카니 총리에게 연방 자본이득세 유예 또는 면제 혜택을 지원해 달라는 서한을 보냈습니다 (6:24). 이를 통해 민간 투자자들이 취약 지역의 빈집을 리모델링하고, 새 주택을 짓거나 상점을 다시 열도록 유도하여 주택 공급과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입니다 (6:24).
숀 하이아트 (Shaun Loney / 번역상 '하인', '하이앗' 등으로 언급됨) 후보
- 독립 도로 건설 기준 및 책무성 위원회 설치 (6:59): 토목 엔지니어와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을 꾸려 위니펙의 도로 건설, 보수 및 유지 관리 방식을 전면 검토하겠다고 제안했습니다 (6:59). 이를 통해 시가 인프라 투자에 대해 장기적으로 더 나은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입니다 (6:59).
돈 우드스탁 (Don Woodstock) 후보
- 주택 구매자 및 납세자 보호법(Homebuyer and Taxpayer Protection Act) 제안 (7:28): 신규 개발 지구로 이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만약 도로, 인도 등 필수 인프라가 예정된 일정대로 완공되지 않을 경우 재산세를 전액 내지 않아도 되도록 조치하여 민간 개발업자들에게 엄격한 책임을 묻겠다는 공약입니다